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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 14 (1/3 page)
IoT 기업
  • 저자 : Bruce Sinclair
  • 판형 : 크라운판
  • 페이지수 : 312p
  • 가격 : 20,000원
저자서문 IoT란 무엇인가? 기술적 측면에서 IoT는 보다 진보된 인터넷을 의미한다. 이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IoT는 다양한 형태의 비즈니스에 적용되어 발전되고, 성과경제로 이끌 것이다. IoT를 통한 성과물의 구매와 판매는 기업의 제품에 풍성한 효과를 제공해 줄 것이다. [그림 1]에 나타난 것처럼, IoT 기술의 기업 도입효과는 요동치는 형태를 보여준다. IoT 비즈니스를 위해서는 많은 센서가 필요하고, 많은 비용이 투자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기업에 적합한 하이프사이클 내의 위치를 파악하고 비즈니스를 수행해야 한다. 이러한 IoT 하이프사이클(hype-cycle)에도 불구하고, IoT는 현실에서 여전히 중시되고 있다. [그림 2]는 IoT에 관심을 갖는 소수의 초기 IoT 수용자들은 상대적으로 규모가 적음을 보여주고 있다. 나는 대부분의 비즈니스 경력을 캐즘(chasm)을 해결하는 데 쏟아부었고, 특히 스타트업들(start-ups)의 문제해결에 중점을 두고 일을 하였다. 스타트업들은 비즈니스 이외에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많은 반면, 대규모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은 시장의 성숙과 기술의 안착을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문제는 여기에 있지 않다. 스타트업들은 매우 높은 위험에 처해 있는 반면, 기술력을 갖고 있는 거대기업 또는 블루칩(blue chip) 기업들은 이미 시장에서 자리를 차지하고 있으며, 새로운 비즈니스개발을 위해 단계적으로 진보하고 있다. 일부 기업들은 이미 손익계산(P&L)을 인지하였으며, IoT를 비즈니스에 즉각적으로 도입해 다양한 측면에서 비즈니스를 체계화하였다. 이들 기업들은 자본시장에서 막대한 자본투자로 수익창출을 위한 시장을 선점하였고, IoT 비즈니스에 있어 이미 선도적인 위치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예를 들면, GE02와 PTC03와 같은 일부 기업들은 IoT에 모든 비즈니스의 사활을 걸고 있다. 이들 기업들은 IoT에 대한 초기 경쟁력 확보, IoT에 대한 막대한 투자를 통해 비즈니스 기회 선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IoT에 대한 비즈니스 적용 만약 기업에서 나에게 IoT 도입에 대해 질문한다면, 아마 나는 긍정적인 답변을 할 것이다. IoT 도입은 기업이 직면한 문제이다. IoT 도입에 대한 질문은 가정이 아니라 언제 도입해야 하는가가 중요한 이슈이다. 즉, 비즈니스에 있어 IoT 도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다. IoT에 대한 조사가 현재 시작되었다면, 이미 비즈니스에서의 IoT의 중요성을 알고 있는 것이다. 본서를 읽음으로써, 이미 IoT를 비즈니스에 활용하기 시작했다고 볼 수 있고, 더불어 어떻게 보다 빠르게 IoT를 비즈니스에 활용할 것인가가 남겨진 과제가 될 것이다. 본서는 지난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내가 진행하는 라이브 워크숍에서 수백 명의 비즈니스 리더들을 교육시키는 데 활용했던 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이다. 본서에는 내가 ‘http://www.iot-inc.com’에서 팟캐스트(podcast)와 비디오 시리즈를 통해 많은 IoT 전문가들을 인터뷰하였던 내 용과 중요한 IoT 개념들이 포함되어 있다. IoT 비즈니스에 대한 대부분의 내용은 이미 확인되었다. 본서는 내가 과거에 인터뷰하고, 교육하였던 자료를 활용하였고, 동일한 접근법으로 집필하였다. 나는 크고 작은 기업에게 어떻게 IoT 비즈니스를 계획하고, 제품 라인을 계획해야 하는지에 대한 도움을 제공하고자 했다. 역자서문 McKinsey & Company, EY(Ernst & Young), PwC(Pricewaterhouse-Coopers) 등과 같은 글로벌 컨설팅회사에서는 IoT의 사장가치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많은 기업들은 경영혁신을 위해 IoT 도입을 준비하고 있다. IoT는 기업 측면에서 비즈니스모델의 혁신을 제공하고, 더불어 고객 측면에서도 보다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이에 따라 미래 비즈니스에 IoT 기술의 활용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될 것이다. 현재 다양한 기업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IoT 기술은 새로운 기술은 아니다. IoT 기반을 이루고 있는 기술들은 과거부터 존재하였던 빅데이터, 인공지능, 유무선 통신기술, 플랫폼, 보안, 클라우드시스템 등이다. 이러한 기술들이 발전하고, 상호 융합현상이 나타나면서 보다 혁신적인 성과를 가 져온 것이다. 이러한 기술융합을 통한 혁신 성과창출이 오늘날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이다. 과거에는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사업 분야가 나타나고 있다.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신기술 활용 사례로는 자율주행서비스, 브레인 컴퓨터 인터페이스를 이용한 의료서비스, 인공지능기술을 이용한 적응형 보안시스템, 핀테크서비스, 원격진료서비스 등이 있다. 이러한 새로운 신기술을 응용한 서비스는 기존기술의 발전과 융합이 이루어지고, 업무 프로세스 혁신이 가능해지면서 나타난 기술이다. 본서는 IoT 기술보다는 IoT 기술을 활용해 기존가치를 넘어선 혁신가치를 창출하는 비즈니스에 중심을 두고 있다. 본서는 미래 IoT 비즈니스를 준비하는 기업의 관리자들에게 비즈니스전략 측면에서 혁신적 지식을 제공하고, 더불어 미래 기업에 근무하게 될 학생들에게도 IoT 기술을 활용한 업무처리에 필요한 지식 획득에 도움을 제공할 것이다. 본 역자는 본서를 번역함에 있어 저자의 의도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였고, 더불어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였다. 또한 본 역자는 IoT 관련 용어의 표준화가 다양한 국가가 참여한 국제표준화기관 주도로 진행되고 있으며, 주요 용어가 영어로 표기되기 때문에 가급적 한글 표현과 영문 표현 을 병기하였다. 더불어 보다 정확한 본문 내용 및 IoT 전문용어에 대한 이해를 제공하기 위해 각주를 통해 부연설명을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자 여러분들이 본서를 읽는 데 있어 이해하기 어렵거나 매끄럽지 못한 문장이 있을 수 있다. 이는 본 역자의 부족함이며, 이에 대해 독자 여러분 께 양해를 구하고자 한다. 본서를 번역하는 데 도움을 주신 여러분(은사님, 동료 교수님, 산업계 IoT 전문가님, 가족, 지인 등)에게 감사드린다. 더불어 본서의 출판에 도움을 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 이하 임직원 분들께도 감사드린다. 마지막으로 IoT 비즈니스를 위한 전반적인 지식을 소개하고 있는 본서가 기업의 관리자들뿐만 아니라, 학생들에게도 IoT 기술과 비즈니스에 대한 전문지식 습득에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2018년 1월 임세헌 상지대 경영정보학과 교수, slimit@sj.ac.kr
통합정보자원관리를 위한 ERP시스템 (3rd Edition)
  • 저자 : 마리앤 브래드포드(Marianne Bradford)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56p
  • 가격 : 30,000원
역자 머리말 ERP 시스템은 1990년대 초반부터 기업체의 관심을 받았고, 현재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RP 시스템이 기업의 관심을 받는 이유는 통합정보자원관리를 통해 기업의 마케팅, 생산, 재무, 회계, 물류 등 다양한 업무 혁신을 지원해주고, 더불어 통합된 정보활용을 통한 경영전략 수립에 도움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ERP 시스템을 도입한 기업들은 근본적으로 경영성과를 개선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국내 대학교육에서 ERP 시스템 과목은 매우 중요하다. 그 이유는 ERP 시스템이 경영학의 세부 전공분야인 마케팅, 생산, 재무, 회계, 물류, 국제경영, 정보시스템 등 대부분의 교과목과 연관성을 맺고 있고, 정보기술을 이용해 기업 전반의 업무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더불어 글로벌 IT 기업인 SAP, Oracle 등은 ERP 시스템 전문기업으로 IT 분야를 대표하고 있다. 이는 그만큼 IT 분야에서 ERP 시스템이 중요함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현재 ERP 시스템은 다양한 서적이 출판되고 있다. ERP 시스템에 대한 서적은 일반 교재와 대학 교재로 구분된다. 현재 시중에 출판된 서적은 ERP 시스템 자격증 교재, ERP 시스템 대학 교재, ERP 관련 기술 및 비즈니스 서적 등이다. 이들 서적은 매우 유용한 ERP 시스템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지만, 실무지식을 제공하는 데 있어 대학 수업용 교재로는 미흡한 점이 있다. 본 번역서는 기존 대학 교재와 비교해 실무를 지향하는 차별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비즈니스 현장에서 요구하는 지식을 제공하기 위한 실무적 접근을 통해 대학에서 이루어지는 이론중심의 교육과 비즈니스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지식의 차이를 줄이고자 노력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본서는 실무지향 서적으로 학생들에게 ERP 시스템에 대한 지식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역자들은 본서가 기존 학교중심 교육의 한계를 넘어 실무적인 내용을 제공해 교육효과를 높일 것임을 확신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역자들은 본서가 가지고 있는 실무지향적 장점이 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판단해 번역을 하게 되었다. 역자들은 보다 효율적인 번역작업을 위해 역할 분담을 하였다. 역자들은 번역에 있어 이해가 어려운 부분은 각주를 통해 부연설명을 제공하였고, 더불어 의역을 통해 독자들이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역서에서는 번역이 매끄럽지 못해 간혹 이해가 어려운 문장이 있을 수 있는데, 이는 역자들의 부족함이며, 이에 대한 양해를 구하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본서를 번역하는 데 도움을 주신 은사님, 동료 및 지인들, 그리고 가족들에게 감사드리며, 2판 번역을 함께했던 조윤재 번역자는 개인사정으로 3판을 함께 번역하지 못하였지만, 다음에는 다시 함께 번역하기를 희망한다. 더불어 본 번역서 출판에 도움을 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 및 편집부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본서가 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들과 기업체의 실무자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이다. 2017년 2월 역자 일동 3판 저자 머리말 ERP 시스템은 1990년대 초반부터 기업체의 관심을 받았고, 현재도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RP 시스템이 기업의 관심을 받는 이유는 통합정보자원관리를 통해 기업의 마케팅, 생산, 재무, 회계, 물류 등 다양한 업무 혁신을 지원해주고, 더불어 통합된 정보활용을 통한 경영전략 수립에 도움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ERP 시스템을 도입한 기업들은 근본적으로 경영성과를 개선할 수 있게 되었다. 현재 국내 대학교육에서 ERP 시스템 과목은 매우 중요하다. 그 이유는 ERP 시스템이 경영학의 세부 전공분야인 마케팅, 생산, 재무, 회계, 물류, 국제경영, 정보시스템 등 대부분의 교과목과 연관성을 맺고 있고, 정보기술을 이용해 기업 전반의 업무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더불어 글로벌 IT 기업인 SAP, Oracle 등은 ERP 시스템 전문기업으로 IT 분야를 대표하고 있다. 이는 그만큼 IT 분야에서 ERP 시스템이 중요함을 보여주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현재 ERP 시스템은 다양한 서적이 출판되고 있다. ERP 시스템에 대한 서적은 일반 교재와 대학 교재로 구분된다. 현재 시중에 출판된 서적은 ERP 시스템 자격증 교재, ERP 시스템 대학 교재, ERP 관련 기술 및 비즈니스 서적 등이다. 이들 서적은 매우 유용한 ERP 시스템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지만, 실무지식을 제공하는 데 있어 대학 수업용 교재로는 미흡한 점이 있다. 본 번역서는 기존 대학 교재와 비교해 실무를 지향하는 차별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비즈니스 현장에서 요구하는 지식을 제공하기 위한 실무적 접근을 통해 대학에서 이루어지는 이론중심의 교육과 비즈니스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지식의 차이를 줄이고자 노력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본서는 실무지향 서적으로 학생들에게 ERP 시스템에 대한 지식을 체계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역자들은 본서가 기존 학교중심 교육의 한계를 넘어 실무적인 내용을 제공해 교육효과를 높일 것임을 확신하게 되었다. 이에 따라 역자들은 본서가 가지고 있는 실무지향적 장점이 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유용할 것으로 판단해 번역을 하게 되었다. 역자들은 보다 효율적인 번역작업을 위해 역할 분담을 하였다. 역자들은 번역에 있어 이해가 어려운 부분은 각주를 통해 부연설명을 제공하였고, 더불어 의역을 통해 독자들이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역서에서는 번역이 매끄럽지 못해 간혹 이해가 어려운 문장이 있을 수 있는데, 이는 역자들의 부족함이며, 이에 대한 양해를 구하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본서를 번역하는 데 도움을 주신 은사님, 동료 및 지인들, 그리고 가족들에게 감사드리며, 2판 번역을 함께했던 조윤재 번역자는 개인사정으로 3판을 함께 번역하지 못하였지만, 다음에는 다시 함께 번역하기를 희망한다. 더불어 본 번역서 출판에 도움을 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 및 편집부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본서가 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들과 기업체의 실무자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바이다. 2017년 2월 역자 일동
세상을 바꾸는 기술창업전략
  • 저자 : Kathleen Allen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352p
  • 가격 : 25,000원
저자 머리말 ‘세상을 바꾸는 기술창업전략(Entrepreneurship for Scientists and Engineers)’은 학부와 대학원과정의 학생들이 새로운 회사를 설립하여 개발하고 있는 기술을 사업화하거나 창업기업에 취업 등 창업을 진로로 고민하는 학생들의 니즈를 설명한 책이다. 오늘날 과학자나 공학자들은 기회가 그들이 경험한 일정수준의 경영 관련 지식과 교육이 관련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기술을 사업화하는 것은 경영활동을 하는 것이고 결국 기술을 취급하는 사람들은 사업화를 하는 데 기업의 규모에 관계없이 경영과 관련된 튼튼한 기반을 갖출 필요가 있다. 이 책은 새로운 기술 기반 창업이라는 결실을 맺기 위해 기업가적 활동에 초점을 둔다. 이 책에서는 창업기업 설립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관점의 지식과 기술을 설명하고 있지만 기존 기업, 즉 대기업과 관련된 기업가정신(기업가적 활동)은 주요 주제로 다루지 않는다. 창업기업은 혁신적이며 시장에서 충족되지 않는 욕구를 제공하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성장지향적인 기업으로 정의된다. 대다수 많은 사람들이 기회발견에 실패하는 반면, 새로운 기업을 설립하는 창업가들은 기회를 포착하는 자세와 관련 역량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을 활용하게 될 학생들이 반드시 이전에 경영 관련 교육 이수와 경험을 할 필요는 없다. 과학과 공학 전공 학부생이었던 나의 경험으로 비춰 볼 때, 나는 학생들이 빠르게 기업가정신의 개념을 이해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의 불확실성과 모호함을 학생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 나에게는 가장 힘든 과업이 될 것이다. 과학과 기술 교육이 갖는 본질적인 특성 때문에 전공학생들의 관점에서는 빠르고 명확한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선형적인 프로세스를 찾는 경향이 있다. 기업가정신은 선형적인 과정보다는 잘 관리된 혼란과 관계가 있다. 교수자들은 학생들이 불확실성과 모호성을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관련 콘텐츠와 시나리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여 학생들이 이러한 새로운 환경이 매우 창의적이고 흥미 있다는 것을 스스로 발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본 교재의 특징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학생들이 기술창업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을 흥미롭고 유용하게 느끼도록 돕는 것이다. 이 책은 크게 4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부에서는 기술창업의 중요한 문제들에 대해 다룬다. 제1부에서는 과학자와 공학자들을 위한 기업가정신을 소개하고 기회, 회사 설립, 효과적인 팀 구성 및 기술사업화를 주요 주제로 다룬다. 제2부에서는 지식재산권 보호와 개발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다루고 사업화전략으로서 특허, 상표, 저작권, 영업비밀, 지식재산권 라이선싱방법을 중심으로 살펴본다. 제3부에서는 제품개발에서부터 시장진입전략, 기술수용 양상 및 관련 마케팅전략까지 중요 전략들을 점검해본다. 제4부에서는 기술창업기업과 성장하는 기술기업 자금지원과 그들의 비즈니스모델을 재무전략을 중심으로 살펴보며 기술가치평가에 대한 장으로 마감한다. 각 장의 마지막은 사례로 마감한다. 각 장의 마지막 부분에 실제 기술창업자들의 경험 사례를 첨부해 수업시간에 각 장의 중요한 점을 학생들에게 토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부록 교수자들은 웹사이트 www.pearsonhighered.com/irc에서 수업에 적용할 만한 관련 부록을 찾아볼 수 있다(좀 더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으면 www.pearsonhighered.com/irc 참조). 간단한 등록으로 새로운 출판물과 신간을 활용할 수 있다. 만약 도움이 필요하다면, Pearson 기술팀이 이 교재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미디어 자료를 안내해줄 것이다 또한 웹사이트 http://247.pearsoned.com/에서 자주 묻는 질문(FAQ)에 대한 답과 수신자 부담 전화번호를 확인할 수 있다. 교수자를 위한 설명서 파워포인트 슬라이드 그 외 참고 웹사이트인 www.prenhall.com/entrepreneurship에서는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교육자료를 포함하여 Prentice Hall Entrepreneurship Series의 교육 및 활동 자료들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하고 최근 연구, 기업가정신 교육과정 샘플, 강의계획서, 교수법, 교육 자료들에 대한 웹 링크도 제공한다. 전자책회사 CourseSmart의 온라인 교재는 돈을 절약하려는 학생들에게 새롭고 흥미로운 선택이 될 것이다. 출판인쇄 교재를 구입하는 대신에 학생들은 온라인으로 같은 컨텐츠를 50% 절약하여 구독할 수 있다. CourseSmart에서 학생들은 찾고자 하는 온라인 교재를 찾을 수 있고 온라인으로 메모할 수 있고, 강의 중요사항을 포함하여 다양한 읽을거리들을 인쇄해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학습 후 복습을 위해 북마크할 수 있으며, 더 자세한 정보는 www.coursesmart.com를 참고한다. 역자 머리말 전 세계적으로 빅데이터와 클라우딩, 인공지능, 로봇기술, 사물인터넷, 바이오 생명재료공학 등 신기술개발 및 기존 산업과 연계하는 융합기술이 4차 산업혁명의 주요 이슈이다. 이에 대학교육도 4차 산업 시대가 요구하는 문제해결능력을 보유한 인재양성을 위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이공학교육의 혁신을 중심으로 대학교육 전반에 걸쳐 창업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 책은 대학에서 이공학계열 전공학생들에게 창업교육을 가르친 경험과 이공학도만의 특성을 반영한 창업교육을 위해 전문교재를 찾던 중, 국내외 전문가들의 추천을 받아 선정하여, 지난 1년 동안 직접 강좌에 참여해 적용한 경험을 반영하여 출간되었다. 이 책의 핵심은 ‘이공학 전공학생들이 기술을 사업화하는 방법’을 이해하는 것이다. 학생들이 비단창업이 아닌 진로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꼭 알아야 할 기업가정신과 관련 비즈니스역량을 함양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부디 이 책이 창업교육의 현장에서 헌신하시는 교수님들과 기술 기반 창업가의 꿈을 가진 우리 학생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이 책을 출간하는 데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동국대학교 이의수 기획부총장님, (사)한국창업교육협의회 김진수 회장님을 비롯한 공학+생명공학+창업교육이 융합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신 동국대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융합소프트웨어교육원 이강우 원장님, 이광근 바이오대학 학장님, 전병훈 기술창업학과?청년기업가센터장님께 감사드린다. 아울러 번역 작업의 완성도를 위해 자문을 해주신 예준국제특허법인 윤재승 대표변리사님, 지온인베스트먼트 엄철현 대표님, 더멘토스 박대한 대표님을 비롯한 동국대학교 기술창업학과 석?박사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린다. 끝으로 흔쾌히 출판을 결정해주신 도서출판 청람 이수영 대표님과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린다. 2017년 10월 역자 일동
물류관리와 SCM(5th edition)
  • 저자 : Martin Cristopher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38p
  • 가격 : 29,000원
추천사 ‘Logistics and Supply Chain Management’ 5판은 공급사슬관리를 위한 전략적 처방을 안내하는 권위 있는 지침서 중 하나이다. 이 서적은 학생뿐만 아니라 실무전문가들에게 조직에서 지속적 경쟁우위를 창출하기 위한 방법론, 프로세스,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더불어 독자들에게도 공급사슬관리에 대한 전문성을 확보하는 데 도움을 제공한다. MIT대학 Elisha Gray II 공학 교수 및 운송물류 연구센터장 Dr. Yossi Sheffi 이 책은 이 분야에서 권위 있는 서적 중 하나이다. 이 책에서는 물류 및 공급사슬관리 분야의 관리자들이 직면한 과제와 기회에 대해 보다 이해하기 쉽고, 간결하고,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영국 크랜필드대학교 물류 및 공급사슬관리센터 방문교수 및 LCP 컨설팅 회장 Alan Braithwaite 이 책은 미래 공급사슬관리를 위한 근본적인 도구, 사례, 새로운 대안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공급사슬관리 이해를 위해 읽을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 SKF그룹 글로벌 구매 파트 부사장 Bo-Inge Stensson 이 책에서는 어떻게 미래 공급사슬관리에 대처해야 하는가를 위한 접근 대안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최근 공급사슬관리를 위한 포괄적인 실행 방안을 제공하고 있다. 본서의 독자들은 공급사슬관리자들이 어떻게 경쟁우위 창출을 위한 공급사슬관리를 추진해야 하는가를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옥스퍼드대학교 사이드경영대학원 교수 Matthias Holweg 여러 해 동안, 나는 마틴 크리스토퍼 교수의 책을 통해 공급사슬관리 이슈에 대해 포괄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고, 새로운 대안을 탐색할 수 있었다. 이 책은 공급사슬관리를 접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공급사슬관리에 대한 새로운 영감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제공할 것이다. 일렉트로룩스 글로벌 물류 파트 부사장 Bjorn Van Jensen 독자들은 이 책을 읽음으로써 공급사슬관리를 위한 사전 지식을 충분히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역동적 공급사슬(Dynamic Supply Chains)’ 저자 Dr. John Gattorna 이 책은 공급사슬관리 분야의 실무자와 임직원들에게 다양한 도움을 제공할 것이다. 또한 가치창출과 비용효율성 관점에서 공급사슬 전반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공급사슬관리의 개념과 원칙의 실무적 사례와 응용과정을 잘 설명하고 있으며, 공급사슬관리 분야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미국 스탠포드 경영대학원 교수 Hau Lee 저자 서문 물류 및 공급사슬관리는 현재 중요한 비즈니스 핵심분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였다. 많은 기업이 시장에서 공급사슬관리와 관련된 비즈니스 업무를 비용효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공급사슬관리와 관련된 부사장 및 임원급 책임자를 두고 있다. 본서의 초판은 1992년에 출간되었다. 이 당시 물류 및 공급사슬관리는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지는 못했지만, 매우 매력적인 분야로 다루어지고 있었다. 본서 ‘Logistics and Supply Chain Management’ 초판을 준비하고 있을 때, 물류 및 공급사슬관리의 비즈니스에서의 역할이 기업의 경쟁우위 창출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데 관심이 집중되고 있었다. 본서가 출간되기 전에는 비즈니스에서는 공급사슬관리가 가져다주는 경쟁력보다는 단독으로 기업을 운영하는 것이 보다 경쟁력을 가져다줄 것이라는 주장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이후 도전에 직면한 많은 기업들에 공급사슬관리의 중요성을 인지하는 변화가 나타났다. 나는 본서가 기업의 변화를 달성하는 데 약간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 오늘날 비즈니스 세계에서 공급사슬관리는 지속적으로 강조되고 있다. 오늘날 우리는 신산업혁명(the new industrial revolution) 시대에 진입해 있다. 공급사슬 디자인과 사고체계 형성을 위해 기반이 되는 수많은 전통적인 비즈니스 지혜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그러므로 본서에서는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빠르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물류 및 공급사슬관리전략의 개발을 강조하였다. 개정된 5판을 집필하면서 다양한 자료와 사례를 활용하였다. 나는 여러 해 동안 물류와 공급사슬관리 분야의 연구자들과 실무자들을 접할 수 있는 행운을 얻었고, 이들로부터 물류 및 공급사슬관리에 대해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이러한 도움은 본서를 집필하는 동안 내가 가지고 있는 물류와 공급사슬관리에 대한 견해를 구체화하는 데 매우 도움이 되었다. 그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 마틴 크리스토퍼 영국 크랜필드대학교 물류 및 공급사슬관리센터 마케팅 및 물류 전공 명예교수 역자 서문 정보통신기술이 발전하면서 기업은 보다 긴밀하고 밀접한 관계를 맺게 되었다. 초연결 사회에 진입하면서, 기업은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기술을 활용한 공급사슬관리를 위해 기업들의 협업이 더욱 중요해졌다. 이에 따라 오늘날 기업이 추구하는 공급사슬관리는 선택적 전략이 아닌 필수적 전략이 되었다. 기업은 사물인터넷기술을 활용해 공급사슬을 구축하고, 보다 빠르게 업무를 처리하고, 더불어 업무처리에서 생성되는 데이터관리 및 활용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즉, 공급사슬관리에서 발생하는 빅 데이터(big data)는 기업의 업무를 분석하고, 해결책을 도모하기 위해 예측하고, 협업 업무를 보다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전략적 의사결정을 지원하였다. 이런 이유로 물류와 공급사슬관리는 사물인터넷과 빅 데이터와 밀 접한 관계를 맺으며 기업의 업무처리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되었다. 역자들은 2011년 1월 마틴 크리스토퍼 교수의 ‘물류와 SCM(Logistics & Supply Chain Management)’ 4판을 번역하였다. 그리고 6년이 흐른 후, 2017에 ‘물류관리와 CM’이라는 이름으로 5판 개정판을 번역하게 되었다. 4판에 비해 5판은 모든 장에서 내용 보완이 이루어졌고, 특히 제3장과 제11장은 새롭게 내용이 추가되었다. 제3장은 정보통신기술 발전에 따라 온라인시장과 오프라인시장이 결합되어 나타나는 비즈니스 모델인 옴니채널(Omni-channel)과 물류의 관계에 대해 설명하였다. 제11장은 물류 부분에서 고객서비스 강화에 따른 물류서비스 트렌드와 물류 프로세스에 대해 설명하였다. 역자들은 번역에 있어 ‘물류관리와 SCM(Logistics & Supply Chain Management)’에 대한 독자분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설명이 부족한 부분은 역주를 통해 부연 설명하였고, 더불어 일부 내용은 의역을 하였다. 역자들은 5판을 번역하면서 미흡했던 4판 번역을 보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다. 그러나 일부 내용에 매끄럽지 못하거나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부분이 있을 수 있다. 이러한 문제점은 역자들의 부족함이며, 이에 대해 독자분들께 양해를 구하고자 한다. 역자들은 ‘물류관리와 SCM’ 5판 번역서 출판에 도움을 주신 도서출판 청람 이수영 사장님 이하 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더불어 번역서 출판에 다양한 도움을 주신 은사님, 동료 교수님, 지인들,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 마지막으로 본서가 대학에서 공부하는 학생들과 기업의 실무자들에게 물류관리와 공급사슬관리에 대한 지식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2017년 5월 25일 임세헌ㆍ박근수
관리회계연구와 심리학모형의 활용
  • 저자 : Joan Luft, Michael D. Shields
  • 판형 : 크라운판
  • 페이지수 : 268p
  • 가격 : 19,000원
역자 서문 이 책은 원래 심리학적 개념과 모형을 관리회계분야에서 활용한 최근의 연구들을 Joan Luft와 Michael Shields 교수가 검토하여 정리한 논문을 단행본으로 펴낸 것이다. 이 논문을 읽다 보니 ‘Behavioral Accounting’이란 분야를 처음 접하고 그 매력에 반해서 몰입하던 시절로 다시 돌아간 느낌이다. Herbert Simon 교수의 Cognitive Psychology 세미나와 Alvin Roth 교수의 Experimental Economics 세미나를 들으며 이들 분야의 연구를 회계학분야의 연구와 연결할 방법을 찾기 위해 고민하던 시절에는 행동과학을 이해하거나 관심을 갖는 회계학분야의 학자들이 그리 많지 않았다. 최근 들어 우리나라에서도 이 분야에 대한 관심을 표시하는 동료 및 후배 교수들의 수가 늘어나고 있는 사실은 매우 고무적이다. 그러나 아직도 이들의 관심을 실질적인 연구성과로 이끌어 줄 수 있는 지침서나 참고문헌들을 쉽게 얻을 수 없는 점이 안타까웠다. 이러한 점에서 이 번역서가 조금이라도 심리학분야의 연구와 관리회계를 접목하려는 학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이 논문에 사용된 용어들을 번역하면서 한국심리학회의 심리학 용어사전을 최대한 참조하였다. 다만 회계학분야에서 많이 사용하여 굳어진 용어들은 그대로 사용하였고, 일부 용어(예: framing과 heuristics)는 영어를 그대로 사용하는 것이 의미를 더 잘 전달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다. 이 논문을 번역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하였을 때 Joan Luft와 Michael Shields 교수는 흔쾌히 허락을 해주었다. 뿐만 아니라 번역서에 대한 서문을 부탁하였을 때, 단순한 인사말이 아니라 관리회계를 이해하기 위해서 심리학이 중요한 이유, 심리학에 기반을 둔 관리회계연구가 발전한 과정, 관리회계현상을 기술하고, 설명하며 예측하기 위하여 심리학연구가 많은 도움을 주리라는 것을 간단하게 요약한 글을 보내왔다. 이 글은 원문을 번역문과 함께 서론 앞에 붙였다. 두 분의 학문적 열정에 경의를 표한다. 번역에 오류가 있다면 전적으로 역자들의 부족함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 논문을 읽는 분들의 제안을 무엇이든 그리고 언제든지 환영할 준비가 되어 있다. 한국어판 번역서의 판권에 대한 서류작업을 무리 없이 처리해 준 now 출판사의 Zac Rolink에게 고마움을 표한다. 그리고 부록에 대한 조언을 해준 황인덕 교수, 초벌 번역을 읽어 준 계명대학교 대학원 회계학과 학생들, 그리고 심리학을 전공한다는 이유로 아빠의 뜬금없는 질문에 성실히 답해준 딸 현정에게도 고마움을 표한다. 특히 상업적인 이해타산 없이 이 번역서를 출판해 주시겠다고 나선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에게도 감사를 드린다. 2016년 여름 도상호·윤종철 감사의 글(Acknowledgments) 우리들은 Stefan Reichelstein(편집위원장)과 Wim Van der Stede(검토위원)께서 이 논문이 더 좋은 논문이 될 수 있도록 건설적인 제안을 주신 것에 대하여 고마움을 표한다. 연구 조교인 Eric Marinich와 Tyler Thomas가 이 논문의 초안을 읽어 보고 도움이 되는 논평을 주었음을 고맙게 생각한다. 그리고 이 논문의 초안에 논평을 해준 Eddy Cardinaels와 Rob Chenhall, Annie Farrell, Neale O’Connor, Casey Rowe, Alan Webb에게도 고마움을 표한다. 이 논문은 2009년도 6월에 멜버른에서 열린 Monash University Forum for Research in Management Accounting (MONFORMA), 그리고 2009년도 6월에 열린 The Global Management Accounting Research Symposium (GMARS)의 총회에서 발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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