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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 28 (1/6 page)
NCS 기반의 취업 및 창업전략
  • 저자 : 최일수 이승용 신동주 이지훈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56p
  • 가격 : 25,000원
서언 청년은 괜찮은 일자리가 없다 하고, 기업은 쓸만한 인재가 없다 한다?청년실업이 국가 사회문제로 대두되어 국민의 걱정거리가 된지도 오래다. 2000년 이후 정부에서 다양한 청년취업 대책을 수립하고 수십조 원의 예산을 투입했으나 그 결과는 ‘백약이 무효’라는 결론에 이르러 2018년 11월 기준 청년실업률 11.6%라는 지표로 나타났다. 일본의 경우 대졸 취업률은 완전고용상태에 가깝다. 2017년 4월 대졸자의 취업률은 97.6퍼센트(문부과학성 조사)로 조사를 시작한 1997년 이래 최고치다. 특히 여성 대졸자의 취업률이 무려 98.4퍼센트에 달했다. 우수인력을 모시기 위해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경쟁해야 하는 상황이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좀 다르다. 2017년말 기준 4년제 대학의 평균취업률은 64퍼센트 수준이다. 대학을 졸업한 청년층 실업자가 100만 명을 넘었다. 대졸자의 취업시장은 수십 대 1의 치열한 취업전쟁을 치러야 한다. 공기업(근로복지공단 300 대 1, 한국산업은행 143 대 1)이나 공무원(2017중앙공무원 7급 99 대 1)의 경우 평균 100 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보이기도 한다. 대학을 졸업한 청년 니트(NEET)족이 17.6퍼센트 수준에 이르고, 2018년 3월말 기준 구직 단념자가 50만 명을 넘었다. 고용 없는 성장으로 풍요 속 빈곤이라는 풍자가 청년층 일자리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청년들이 원하는 괜찮은 일자리는 턱없이 부족하다. 중소기업에는 취업을 기피하고, 공공기관이나 대기업만 취업하겠다고 하니 중소기업은 인력을 구하지 못해 빈 일자리가 20만 개나 된다고 한다. 대졸 청년층의 중소기업 취업 기피로 구직난과 구인난이 동시에 상존하는 현상은 수요.공급의 균형이론으로도 설명되지 않는 새로운 패턴을 보여주고 있다. 고용시장 여건이 이렇다 보니 취업이 어렵다고 푸념만 할 수도 없는 실정이다. 변화에 도전하자! 4차 산업혁명은 우리에게 삶의 패러다임을 바꾸도록 강요하고 있다. 더 이상 기존의 패러다임 속에서 안주(安住)를 허락하지 않는다. 절대빈곤으로부터 잠시 벗어나는가 싶더니 상대적 빈곤이 더 큰 상실감으로 다가오고 있다. 2030년에는 기존의 일자리 중 70~80퍼센트는 사라지고 다른 일자리로 대체될 것이라고 한다. 현재 10세 미만의 어린이들은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 만들어지는 일자리에서 일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관심 있게 새겨야 할 대목이다. 기성세대들이 만들어 놓은 일자리에서 고정된 월급받고 안주하는 평생직장은 사라 졌다. 2030년이면 기존 근로자의 70~80퍼센트가 프리랜서로 일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은 더욱 암담함을 느끼게 한다. 열심히 준비하여 입사한 일자리가 10년 후인 40대 초반에 없어진다면 어떤 상황이 될까? 평생직장, 평생직업도 사라졌다. 수도꼭지가 잠겨있는 상태로는 물을 마실 수 없다. 누군가가 수도꼭지를 틀어야 물을 마실 수 있다. 그동안의 직장생활은 내가 원해서 틀 수 있는 수도꼭지가 아니었다. 누군가가 틀어주어야 내가 물을 마실 수 있었다. 그렇다. 이제 내가 원하는 수도꼭지를 만들어야 한다. 그것이 창업(創業)이고 창직(創職)이다. 그동안 대부분의 청년층은 현존하는 직업에서 일자리를 찾았다. 직업이 없어진다 해도 그것이 나와 무관하다고 인정하고 싶었다. 그러나 앞으로 다가오는 미래는 다르다.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인공지능(AI), 로봇기술, 빅테이터, 3D프린트, 사물인터넷(IoT)’ 등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 초연결 사회를 형성한다. 따라서 가능한 모든 직업이 서로 연결되어 새로운 직업으로 나타나게 된다. 이때가 바로 창업의 시대요, 창직의 기회인 것이다. 어쩌면 지금 청년층에게 다가오는 유일한 기회가 아닐까 싶다. 본서는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대학생이 자신의 ‘일자리’를 찾아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집필하게 되었다. 본서가 대학에서 ‘취업과 창업 준비’와 관련된 교과목으로 한 학기 강의가 가능하도록 기술하여 학생들의 직업탐색 교재로 활용 될 수 있도록 장, 절을 구분하였다. 제1부는 제1장~8장까지로 취업준비를 위한 기본지식, NCS 기반의 능력 중심 채용 및 블라인드 채용에 대비하여 사례 중심의 취업역량 개발을 중심으로 기술하였다. 제2부는 제9장~13장까지로 대학생활을 통하여 창업 준비에 필요한 기본지식, 정부지원 정책과 청년층 창업사례를 기술하였다. 아울러 대학에서 청년층 취업 및 창업교과목 운영에 필요한 내용을 종합적으로 기술하고, 강의에 활용할 수 있는 PPT를 별도로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본서를 교재로 채택하고 강의를 준비하시는 교수님들께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된다.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으로부터 본서의 출판을 요청받고 동의하기까지 2개월 정도의 시간이 걸렸다. 그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해오던 이승용 박사님을 만나 창업분야 원고 작성에 동의를 얻어 본서가 출판되기에 이르렀다. 본서는 그동안 산업현장의 풍부한 경험과 이론지식을 기반으로 대학에서 취업과 창업분야 강의를 진행해온 최일수 교수, 이승용 교수, 신동주 교수, 이지훈 교수 등 네 분의 교수님이 각각의 전공분야를 맡아 공동으로 저술하였다. 그동안 실무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후학들에게 나누기 한다는 생각으로 원고를 작성하게 되었다. 본서가 청년층의 취업 및 창업준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본서의 출판을 기꺼이 허락해 주신 이수영 사장님께 감사를 드린다. 2019년 1월 저자 일동
NCS 기반의 취업전략
  • 저자 : 최일수 김성윤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08p
  • 가격 : 20,000원
NCS 기반의 취업전략으로 초대하는 글 청년실업이 국가 사회문제로 대두되어 국민의 걱정거리가 된지도 오래다. 2000년 이후 정부에서 다양한 청년취업 대책을 수립하고 수십조 원의 예산을 투입했으나 그 결과는 ‘백약이 무효’라는 결론에 이르러 2018년 3월 기준 청년실업률 11.6%라는 지표로 나타났다. 2017년말 기준 4년제 대학의 평균취업률은 64퍼센트 수준이다. 대학을 졸업한 청년층 실업자가 100만 명을 넘었다. 대졸자의 취업시장은 수십 대 1의 치열한 취업전쟁을 치러야 한다. 공기업(근로복지공단 300 대 1, 한국산업은행 143 대 1)이나 공무원(2017 중앙공무원 7급 99 대 1)의 경우 평균 100 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보이기도 한다. 대학을 졸업한 청년 니트(NEET)족이 17.6퍼센트 수준에 이르고, 2018년 3월말 기준 구직 단념자가 50만 명을 넘었다. 고용 없는 성장으로 풍요 속 빈곤이라는 풍자가 청년층 일자리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청년들이 원하는 괜찮은 일자리는 턱없이 부족하다. 중소기업에는 취업을 기피하고, 공공기관이나 대기업만 취업하겠다고 하니 중소기업은 인력을 구하지 못해 가동을 중단하는 기업이 늘어나고 있다. 대졸 청년층의 중소기업 취업 기피로 구직난과 구인난이 동시에 상존하는 현상은 수요공급의 균형 이론으로도 설명되지 않는 새로운 패턴을 보여주고 있다. 고용시장 여건이 이렇다 보니 취업이 어렵다고 푸념만 할 수도 없는 실정이다. 5W-1H전략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취업준비 핵심전략이다.고용 없는 성장으로 청년실업은 사상 최대 11.6%를 기록하고, 청년취업이 국가·사회적 과제로 대두되고 있다. 국가직무능력표준(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NCS)에 의한 채용제도가 확산되고 이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5W-1H전략이 취업준비의 방법론적 대안이 될 것이다. 스스로 무엇을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작성한 자료를 가지고 있다면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취업준비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전략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커리어는 과거의 경험과 현재의 상황은 물론 미래의 꿈이나 목표까지를 포함하는 개념이다. 셰익스피어는 ‘경험이란 값을 치를 수 없는 소중한 보물’이라고 했다. 나의 커리어는 내가 만들어가야 한다. 내 손으로, 내 생각대로, 나의 의지대로 철저히 수제품(手製品)으로 만들어야 한다. 작은 일들의 성취가 모여 나의 커리어가 형성되는 것이다. 씨앗이 옥토에서 잘 자랄 수 있도록 텃밭을 가꾸는 농부의 마음처럼 자신의 커리어는 손수 가꿔야 한다. 그래야 꽃이 피고 직업(職業)이라는 열매를 맺을 수 있다. 고용환경이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의 능력중심으로 바뀌고 있다. 대기업을 중심으로 스펙이나 학벌 대신 직무역량을 기준으로 신입사원을 채용하게 된다. 자기소개서와 면접시험을 통하여 지원자의 직무역량을 집중적으로 평가한다. 스펙이 뛰어난 인재가 아닌 인문학적 소양을 두루 갖추고, 지원하는 분야에 역량이 우수한 인재를 선발하는 전략으로 바뀌고 있다. 2018년부터 338개 전체 공기업·공공기관이 모든 채용과정에 국가직무능력표준(National Competency Standards: NCS)을 도입하고 있다. 그동안 교육과정이 산업현장에서 요구하는 직무수행능력과 괴리됨에 따라 인적자원개발이 비효율적이라는 비판을 해소하기 위해 산업현장의 직무를 유형별로 체계적으로 분류하여 국가직무능력표준으로 설정하고, 2017년 말 현재 일터중심으로 ‘대분류(24개) → 중분류(78개) → 소분류(238개) → 세분류(897개)’로 체계를 확립했다. NCS는 기업의 인적자원개발과 인적자원관리의 기준이 되고 있다. 지기지피(知己知彼)하면 취업1승(就業一勝)한다. 취업준비는 자신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가 중요하다. 다른 사람이 아무리 좋은 기업이라고 해도 나에게 맞지 않으면 좋은 일자리가 아닌 것이다. 반대로 다른 사람이 아무리 싫어해도 나에게 맞는 일자리라면 좋은 일자리인 것이다. 취업성과는 ‘나와 나를 필요로 하는 일자리와의 만남’에서 이루어진다. 이러한 만남을 준비하는 것이 취업전략이다. 취업전략의 기본은 자신이 노동시장에 내놓을 것이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제시하는 것이다. 쉬운 것 같지만 무엇을 노동시장에 내놓아야 할지 판단하기란 쉽지 않다. 관념적으로 생각하거나 남들이 하는 대로 따라 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스펙(spec)이 취업전략의 전부로 알고 취업준비 9종 세트에서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이 추가된 10종 세트까지 등장하기도 했으나, 최근에는 흔히 말하는 스펙보다 직무역량 기반의 스토리(story)를 강조하고 있다. 스펙(spec = fact)과 스토리(story)는 어떻게 다른가? Fact(사실, 경험) + (사연) = Story(이야기) 취업준비에서 스펙은 살아오면서 자신이 경험한 사실(fact)들이다. 스토리는 지금까지의 삶을 통하여 자신이 경험한 사실에 기업과 관련된 사연을 더하여 이야기를 만드는 것이다. 사연은 철저히 기업의 인재상이나 기업문화, 기업의 비전, 직무역량 등과 관련된 내용이어야 한다. 취업이 어렵다고 포기할 수도 없다. 누군가가 대신 해줄 수도 없는 것이다. 반드시 내가 해내야 할 과제이다. 본서는 취업준비에 필요한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최근 들어 졸업생의 취업성과와 재학생 진로ㆍ취업 지도활동이 대학평가지표로 제시되었다. 대부분의 대학에서는 재학생 진로 및 취업관련 교과목을 2학점 정도의 교과목으로 개설하고, 외부강사에게 교과목 운영을 맡기고 있는 실정이다. 체계화된 교재도 없다. 외부강사들의 강의안에 의존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본서는 대학에서 진로취업교육에 필요한 교재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전체를 10Part로 구성하였다. Part 1에서는 직업세계와 노동시장의 이해를 주된 내용으로 다루고 있다. Part 2에서는 성공취업 조건을 기술하였다. ?NCS 기반의 커리어 개발과 취업전략?의 Part 4에 수록된 내용을 일부 보완하여 새롭게 기술하였다. ‘특히 Chapter 1. 인성공부(人性工夫)가 우선이다’라는 내용을 보완하였다. Part 3은 NCS 기반의 커리어 개발과 취업전략의 Part 5의 내용을, Part 4는 Part 6의 내용을 재편집하여 수록하였다. Part 5는 커리어 목표설정과 취업준비와 관련 내용을 기술하면서 최근 대두되고 있는 4차 산업혁명과 직업세계와 관련 내용을 Chapter 4에 수록하였다. Part 6에서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의 이해라는 내용을 수록하였다. Patr 6에서는 NCS와 관련된 기본적인 개념과 제도의 도입 경과, NCS 기반 능력 중심 채용 취업준비전략을 자세히 기술하였다. Part 7에서는 2017년 하반기부터 도입된 블라인드 채용제도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적 기반을 기술하였다. Part 8에서는 블라인드 채용 전형유형으로 서류전형, 필기시험, 면접전형과 관련된 세부적인 내용을 사례를 들어 기술하였다. Part 9에서는 NCS 기반의 5W-1H 취업전략에 대한 이론적 배경을 기술하였다. Part 10에서는 NCS 기반의 취업준비 실전준비로 NCS 기반 입사지원서 작성, NCS 기반 이력서 작성, NCS 기반 자기소개서 작성, NCS 기반 면접전형과 관련된 내용을 단계별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내용을 기술하였다. 2018년부터 공기업, 공공기관, 공무원은 물론 대기업 공채에서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의한 능력 중심 블라인드 채용 프로세스를 활용하고 있다. 본서는 이러한 고용시장의 환경과 채용정책의 변화를 수용하여 NCS 기반의 블라인드 채용 관련 내용을 기술하였다. 스펙초월 직무역량 기반의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과 이들을 지도하는 교수님들에게 알찬 교재로서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본서의 출판을 기꺼이 허락해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께 감사를 드린다. 2018년 7월 저자 씀
로펌비서 탐색과 취업전략
  • 저자 : 조현정 황정희 고윤정 권아름
  • 판형 : 크라운판
  • 페이지수 : 324p
  • 가격 : 19,000원
머리말 이 책은 로펌비서를 희망하는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들을 위해 만들어졌다. 법률시장 개방과 함께 다양한 형태의 로펌이 등장하고 로펌이 대형화되는 추세 속에서 로펌비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비서직에 관심 있는 많은 취업준비생들의 로펌비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로펌비서를 희망하는 취업준비생들이 로펌 조직이 어떠한 곳이며, 로펌비서가 로펌에서 어떤 일을 하고, 기업 비서와는 어떻게 다른지 구체적으로 파악하기에는 정보에 한계가 있다. 또한 로펌비서를 준비하는데 있어 구체적인 취업전략 또한 막연한 실정이다. 따라서 이 책은 전반적인 로펌 조직 구조, 로펌비서의 역할과 업무에 대해 상세히 기술하고 있으며, 로펌비서로 성공적인 취업을 하기 위한 전략들을 다루고자 하였다. 로펌 내 비서가 변호사의 역할을 대신 할 수는 없지만 변호사만큼이나 법률 용어또는 법적 절차에 대해서는 익히 알고 있어야 한다. 기본적인 비서의 역할에 충실함은 물론이거니와, 자신의 상사가 처리하는 법률적 절차와 업무에 대해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특히 일반인으로서는 알기 어려운 민·형사 소송과 조세 불복 진행 시 비서의 업무에 대해서도 상세히 기술하였다. 법률 용어라는 것이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누구나 어렵고 생소한 것이다. 이 책은 저자들의 오랜 실무와 로펌비서 교육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업무에서도 활용할수 있도록 중점을 두었다. 특히, 법률시장 동향과 로펌비서 취업전략 파트를 통해 로펌비서를 준비하는 취업준비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응원과 지원을 해준 여러 분들과 책이 나올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도서출판 청람 사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린다. 그동안 로펌비서에 대한 실무적인 지침서와 로펌비서로서 취업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구체적인 전문서적이 없었기에 이 책을 통하여 변화하는 법률시장에서 취업의 길을 열어 법률분야의 전문비서로서 자신의 역량을 강화하고 실력을 향상할 수 있기를 바란다. 2018년 7월 저자 씀
디지털 시대의 미디어 글쓰기
  • 저자 : 구교태
  • 판형 : 신국판
  • 페이지수 : 310p
  • 가격 : 16,000원
서문 오랫동안 글쓰기는 논리적 커뮤니케이션 행위로 인식되어 왔다. 대상을 그려내기 위한 단어의 선택과 조합 과정뿐만 아니라 독자를 참여시켜 의미를 전달하고 공유하는 체계적인 과정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미디어 글쓰기를 통한 의미 생성은 일정 수준의 자격을 갖춘 소수의 특권층에게만 할애된 듯이 보였다. 하지만 디지털 시대가 되면서 미디어 글쓰기는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되면서 글쓰기도 급격한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인터넷이 숙의(熟議)와 유희(遊?) 공간이 되면서 서로의 의견과 감정을 교환하는 커뮤니케이션 행위들도 주목받게 되었다. 온라인을 통한 다양한 글쓰기 행위가 이제 모든 이의 일상이 된 것이다. 미디어 정보의 의미는 사회적, 집단적으로 끊임없이 재구성된다. 이러한 환경에서는 기존의 완결적인 글쓰기가 굳이 고집될 필요도 없다. 연결을 통해 지속적인 의미 창출이 가능하고 소비가 새로운 생산으로 이어지는 모습도 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뉴스도 속보를 전하는 스트레이트 뉴스보다 분석, 해설, 주장을 담아내는 방향으로 무게가 옮겨가고 있다. 이제 미디어를 통해 서비스되는 정보나 스토리는 고정된 완결된 형태가 아니라 일시적 편집 형태로서 존재한다. 후속 정보에 따라 지속적인 업데이트가 가능하고 네트워크를 통해 다양한 정보 양식과 연결될 가능성이 상존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기존 정보는 하이퍼링크를 통해 보완되고 다른 사이트와도 연결될 수 있다. 파편화된 짧은 글쓰기들이 매체와 플랫폼을 넘나들며 상호 연계되면서 견고한 지식체계로 거듭나고 있다. 이는 텍스트의 지속적 확장을 도우면서 지적 네트워크를 더욱 정교하게 강화시키는 요인이기도 하다. 디지털 시대로 접어들면서 미디어 글쓰기 영역과 주제도 확장되고 있다. 기존의 뉴스 주제로부터 사적 관심과 경험에 대한 평가와 의견까지 글쓰기 주제는 다양해지고 있다. 뉴스는 사실을 토대로 작성된 객관적 정보라는 시각이 사적 글쓰기를 포괄하는 개념으로 확대되는 양상이다. 정보와 의견을 이분법적으로 구분, 배제하기보다 보완적인 방식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길이 열렸다. 디지털 시대에 글쓰기 참여가 더욱 주목받는 이유이다. 또한 미디어 접근에서 소수가 누렸던 글쓰기 특권이 약화되고 개인들의 글쓰기 활동이 상대적으로강화되고 있다. 언론사가 제공하는 뉴스에 대한 독자들의 댓글이 새로운 저널리즘 현상을 만들고 소셜 미디어에 게재한 글이 기성 언론의 주목을 받는 시대가 된 것이다. 이제 미디어 글쓰기는 전문 언론인에게 한정되지 않는다. 글쓰기 채널인 미디어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다. 그래서 미디어를 활용한 글쓰기를 독려하고 안내하고자 본 저서가 집필되었다. 비록 글쓰기 방식이 다양화되고 있지만 여전히 전통적 방식의 미디어 글쓰기를 간과할 수는 없다. 기존의 정보 전달식 뉴스가 효율적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평가받고 여론형성에 보여준 긍정적 기능도 소홀히 여길 수 없기 때문이다. 여전히 많은 가능성을 가지고 있기에 창의적인 글쓰기의 출발점으로서 기존 뉴스 작성 방식을 점검하고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글쓰기 방식을 탐색하고자 한다. 따라서 본 저서는 기존 글쓰기 방식을 토대로 디지털 시대의 글쓰기 변화를 폭넓게 다루고자 하였다. 이러한 과정은 공적, 사적 글쓰기 수준을 높여 개인 채널을 통한 소프트한 글쓰기로부터 전통적 미디어에도 적합한 체계적인 글쓰기까지 학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본 저서는 글의 주제를 잡고 소재별 구성안을 만드는 기획 과정에서부터 취재를 통한 정보수집과 글쓰기 기법들을 다루고자 하였다. 이러한 집필 과정은 다양한 장르의 뉴스를 검토하고 그 특징과 기법들을 조사하는 요인이 되었다. 나아가 뉴스가 미디어 기술에 따라 형식적, 내용적으로 변화되는 모습들도 정리하였다. 앞으로의 글쓰기 흐름을 이해하고 디지털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함이다. 본 저서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제1장은 글쓰기 관련 기본적 사항을 이해하고 좋은 글을 만들기 위한 필요사항들을 다루었다. 제2장은 창의적 글쓰기 절차와 구성에 대한 논의를 통해 미디어 글쓰기에 필요한 요소들을 집중적으로 살펴보았다. 제3장은 다양한 글쓰기 유형들, 즉 전통적 미디어 글쓰기 유형으로부터 디지털 시대의 변화된 글쓰기 관련 정보들을 논의하고 있다. 제4장에서는 공적 미디어 글쓰기에 필요한 법적, 윤리적 이슈들을 분석, 정리하였고, 마지막 제5장은 디지털 시대 올바른 미디어 글은 무엇인지를 간략히 다루었다. 2018년 6월 구교태
Easy Business Computing 2 - MS office Word-
  • 저자 : 조현정 권아름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158p
  • 가격 : 13,000원
머리말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2020년까지 선진국에서 일자리 710만 개가 사라질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이러한 사회환경이 도래함에 따라 최근 대학에서는 ‘학교에서 직업세계로(School to Work)’, ‘직업세계에서 학교로(Work to School)’와 같이 직업과 교육의 긴밀한 관계를 강조하고 있다. 이는 고도성장을 하던 산업사회에서는 교육과 기업의 관계가 긴밀하지 않아도 학생들이 취업을 하는 데 어려움이 없었고, 학교는 기업의 요구에 세심하게 귀를 기울이지 않아도 성장할 수 있었지만, 지식기반사회에서는 기업의 요구에 귀를 기울이고 기업의 요구에 맞는 적절한 인재를 배출해야 하며, 기업의 수요에 민감해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러한 변화에 맞춰 대학에서 는 NCS(National Competency Standards)에 기반을 둔 교육과정을 개발하여 기업의 요구에 알맞은 전문직업인을 양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의 다양한 변화 속에서 컴퓨터 활용능력은 더욱 중요시되고 있는데, 이는 컴퓨터 활용능력이 단지 컴퓨터를 잘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상대에게 자기의 의사를 잘 전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포함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많은 대학 및 학과에서는 컴퓨터 활용과 관련된 교육을 하고 있는데, 본서 Easy Business Computing은 전문대학생, 4년제 대학교 저학년 및 사회 초년생을 위해 쉽게 비즈니스 컴퓨팅과 관련한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 Easy Business Computing 2는 Easy Business Computing 1?에 이은 비즈니스 컴퓨팅과 관련된 두 번째 책으로 MS Office Word에 관해서 다룬 책이다. 본문은 전체 11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1장 워드 2016 소개, 제2장 기본문서 작성하기, 제3장 서식으로 문서 꾸미기, 제4장 글머리 기호 목록 작성하기, 제5장 페이지 설정과 인쇄하기, 제6장 페이지 꾸미기, 제7장 개체 삽입하기, 제8장 표 작성하기, 제9장 차트 작성하기, 제10장 스타일 작성하기, 제11장 편지 병합 문서 작성하기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 장은 다양한 화면을 통해 처음 공부하는 사람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특히 전문대학 및 4년제 대학의 저학년 과목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서술보다는 화면 위주로 쉽게 구성하였다. 또한 저자들은 추후에는 ?Easy Business Computing 3?에서 MS Office PowerPoint와 MS Office Publisher를 다룰 예정이다. 이 책은 지속적으로 강조되고 있는 비즈니스 컴퓨팅능력을 쉽고 재미있게 키우기 위해 펴낸 책이다. 국내에 다양한 비즈니스 컴퓨팅 관련 책들이 있지만, 전문대학생 및 4년제 대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편찬된 서적은 그리 많지 않다. 비록 이 책이 부족하고 미흡한 면이 있지만 전문대학 및 4년제 대학의 교육현장에서 학생들의 비즈니스 컴퓨팅능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이 책이 출간되기까지 수업에서 만났던 많은 학생들과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준 청람출판사 이수영 대표님과 편집부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 2018년 2월 조현정 권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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