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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 49 (1/10 page)
무역실무
  • 저자 : 정재완 이지수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88p
  • 가격 : 26,000원
머리말 우리는 급격한 세계화로 무역이 일상이 된 시대를 살고 있다. 뉴스에서는 수출입무역과 관련된 꼭지가 빠지지 않고 등장하고 운송과 정보통신의 발달로 상사맨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무역을 접할 수 있다. 이 책은 무역이 일반화된 시대를 사는 젊은 세대들에게 무역실무의 기초지식을 보다 쉽고 현실감 있게 전달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했다. 무역환경의 빠른 변화에 비해 과거 수십 년간 무역실무 지식을 전달하는 교재의 변화는 더뎠다. 우리가 무역실무에서 관심 갖는 상품이나 거래상대, 거래국가, 그리고 무역을 통해 발생하는 문제들은 과거와 같지 않다. 이 책은 무역실무의 지식을 현실감 있으면서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현재의 관심사와 쟁점을 중심으로 충실하게 기초 이론을 담고자 노력했다. 책의 집필을 위해서 무엇보다 광범위한 무역실무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기본 틀을 전달하는 것에 목표를 두었다. 무역계약을 중심으로 무역운송, 무역보험, 무역분쟁의 해결이라는 폭넓고 다양한 문제를 이해하는 데 있어 세부적인 사안에 매몰되지 않고 큰 틀을 잡을 수 있어야 무역실무의 흐름을 보는 눈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먼저 무역실무의 기초를 시작으로 무역계약의 성립, 이행, 소멸이라는 4개 부(section)와 하위 소주제를 담은 14개 장(chapter)으로 책을 구성했다. 대외무역법, 관세법, 환급특례법과 같은 국내법령은 무역계약 중심의 실무에 집중하기 위해 대폭 축소했다. 또한 학습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주요 장이 끝나는 곳에는 국제무역사 자격시험 기출문제를 정리해 두었다. 주요 학습내용을 마인드맵 형식으로 그리고 하위 세부사항을 정리하여 암기하고, 기출문제로 숙지 정도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공부할 것을 권한다. 이 책은 정재완 교수님의 세무대학 강의노트를 바탕으로 재구성되었다. 전문가다운 세심함으로 무역실무의 지식을 다루신 정재완 교수님의 집필의도를 크게 벗어나지 않으려고 노력하였으나 무역규칙과 관련 법령의 개정으로 많은 분량의 수정이 필요했다. 교재를 위한 재구성 작업에는 글로벌통상학과 학부생들의 의견을 대폭 반영했다. 편집과정에서 유봉현, 장예은, 은영서 학생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고 성실한 도움에 지면을 빌어 감사를 전한다. 최선을 다하였으나 무역실무의 광범위함으로 인해 구석구석에 미진함이 적지 않을 줄 안다. 부족한 부분은 앞으로 최선을 다해 수정·보완할 것을 약속드린다. 이 책이 다채롭고 흥미진진한 무역실무의 세계로 다가가는 든든한 발판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2019년 1월 정재완·이지수
국제통상환경론
  • 저자 : 박형래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618p
  • 가격 : 28,000원
머리말 근대경제체제가 확립된 이래 국제무역질서는 자유무역과 보호무역의 갈등으로 혼합된 사건의 연속이었다. 최근 미국 등 주요 교역국의 보호무역주의 확산 추세, WTO 다자주의 정체상황의 대안으로서 Mega FTA의 출현, 중국의 부상과 미ㆍ중 무역마찰, 한편으로는 무역자유화를 외치지만 또 다른 측면에서는 무역제한조치의 강화 등으로 국제경제질서는 불확실하고 혼란스러운 환경에 직면하고 있다. 미국을 필두로 시작한 양적완화정책의 점진적인 종결이 또 어떠한 파급효과를 가져올지 정확하게 예측하기가 쉽지가 않다. 유럽에서는 유로존 재정위기가 어느 정도 안정화되었으나,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 결정에 따른 체제의 불안정성이 그 어느 때보다도 높은 상황이다. 오랫동안 고성장을 구가하던 중국경제도 이제 6%대 이하의 성장이 고착화되는 등 세계경제의 성장에 대한 기여가 현저하게 축소되었다. 역사적으로 보면 이렇게 불안정성과 불확실성이 강한 시기에는 대부분 보호무역주의가 횡행하였다. 이러한 모습은 지금도 예외가 아니다. 세계경제의 전반적인 보호무역주의 경향에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주도한 ‘자국이익 중심주의’와 ‘일방주의’가 커다란 역할을 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최근 변화들은 지난 50여 년간 개방된 세계경제를 대상으로 대외지향적이며 수출의존적인 경제발전정책을 견지해 온 한국경제에 다양한 도전과제를 던져주고 있다. 이에 본서는 이러한 상황을 심층분석하고 해법을 제시하기 위한 기초적 국제규범과 무역환경의 여러 이슈들을 소개하였다. 특히 이 책은 국제경제환경의 한 분야라 할 수 있는 국제무역규범환경에 관한 이슈를 공부하고 연구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하여 만들었다. 필자는 국제무역환경이라는 과목을 오랫동안 강의해 오면서 국제무역의 현상을 이론적인 접근보다 최근의 이슈 중심으로 알기 쉽게 그 내용을 소개하는 책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다. 그동안 국제경제환경은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빠르게 변하고 형성되어 왔으며 이러한 과정에서 우리가 검토해야 할 새로운 주제와 문제들이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기에 이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고 각 분야에 대한 쟁점을 소개한다는 의미에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국제무역환경을 이해하기 위한 예비지식으로서 우선 무역에 대한 기본개념과 그 정치경제학적인 의미를 소개하였는데 이는 그동안 대학에서 국제무역론을 강의해 온 이론적 내용을 바탕으로 가능한 쉬운 개념으로 설명하고자 노력하였다. 다자간 협상환경에 관한 내용은 그동안 강단과 사회교육에서 강의한 최근의 이슈에 관한 내용들을 토대로 내용을 정리하였다. 다양하고 복잡한 국제무역환경에 대한 내용들의 사례를 소개하며 쉬운 내용으로 정리해보려고 노력하였으나 어려움이 많았다. 그간 ‘국제무역환경의 이해’라는 저서를 통해 국제무역환경에 대한 체계적인 설명을 시도해 왔으나 기존의 동 저서에서 다루지 않았던 메가 FTA와 디지털무역을 자세히 소개하였다. 미국의 TPP 탈퇴로 인해 현재는 소강상태를 보이지만 향후 보호무역주의의 퇴조와 자유무역의 기조가 다시 등장하게 되면 주요한 국제통상환경의 새로운 변수로 등장하게 되리라는 점을 고려하여 Mega FTA를 별도의 한 장으로 다루었다. 이와 함께 디지털시대의 무역환경도 함께 새로운 장에서 소개하였다. 향후 국제무역질서의 큰 축으로 자리매김할 주요 이슈에 대한 환경을 새롭게 추가하고 미흡한 부분들을 보강하여 이 책을 다시 ‘국제통상환경론’이라는 이름으로 발간하게 되었다. 그나마 이 책을 만드는 동안 현재 강릉대학교 무역학과 학생들과 교양과정 수강생들의 격려가 없었다면 이러한 작은 노력도 결실을 보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을 만들고 보니 저자의 부족함이 새삼 느껴지게 되었음을 고백한다. 어렵고 복잡하고 광범위한 내용을 교양과정에 적합한 내용으로 알기 쉽게 기술하기가 생각보다 많은 노력과 지혜를 필요로 하는 작업이나 부분적으로는 너무 전문적인 내용과 국제경제환경 중에서도 주로 실물부문의 무역환경에만 초점을 맞추다 보니 여러 면에서 부족하고 빈약한 저서가 되었음을 느낀다. 하지만 앞으로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을 통하여 이러한 점은 보충시켜 나가고자 한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직?간접으로 도움을 준 아내와 두 딸들, 전국의 국제통상관련 교수님과 출판을 쾌히 승낙해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여러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2019년 3월 저자 씀
무역거래사례연구
  • 저자 : 이제홍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288p
  • 가격 : 15,000원
머리말 한국에서 무역은 경제성장과 소비, 물가 등 주요 경제지표를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라 할 수 있다. 자원이 부족한 한국은 무역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무역에 역점을 두고 경제를 운영하는 국가이다. 아울러 무역업무는 국내외 상거래에서 발생하는 업무의 종합이라고 할 수 있다. 그만큼 무역실무는 복잡성을 띠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왜냐하면 이는 동일한 상거래, 동일한 문화권 내의 상거래가 아니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가 상이한 국가 간 거래이기 때문이다. 현재처럼 경제가 동일한 단일체제로 형성되어 가고 있는 시점에 어떻게 하면 무역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무역업무를 쉽게 인식시킬 것인가 하는 문제가 학술적 또는 실무적 측면에서 중요한 이슈가 되고 있다. 특히 무역실무 전문가들이 무역업무지식을 전달하려고 해도 대학생, 무역업체 신규사원 등에게는 어려운 분야임에 틀림없다. 따라서 본 교재는 이해하기 쉽고, 숙지하게 쉽게 수출입절차를 실무적인 측면에서 접근하며, 특히 특정품목의 수출입업무를 사례중심으로 강의하고자 저술하여 실무서로서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 예를 들어, 자동차의 수출입절차를 세부적으로 검토함과 아울러 생동물, 커피, 캐러멜, 붕어, 미꾸라지 등의 품목별 수출입요령을 검토하고, 사례절차별로 산업설비수출과정, 자동차수출과정 등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아울러 본 교재는 무역실무지식을 상황별로 익히고자 한다. 즉 현장 무역에서 실제로 발생하는 사례들을 거래순서에 의하여 거래방법, 거래 시 주의사항, 서식작성요령 등에 대하여 상세히 기술하고 있다. 특히 실제 무역업무를 아이템별로 실제 상황을 가정하여 무역업무체험을 간접적으로 쌓을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으며, 수출입절차 순서에 따라 무역업무를 분석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각 업무단계별로 설명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실제 무역업무에서 발생하는 무역사례연구를 집중적으로 다루고자 한다. 본 교재는 무역학을 공부하는 학생들 또는 무역업체 신규사원들이 무역학을 이해하도록 체계적 수출입과정과 품목별 과정 그리고 품목별 수출입요령을 숙지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한국무역협회(www.kita.net) 등의 자료를 활용하여 구성하였다. 어느덧 조선대학교 무역학과에서 근무한 지 10년이 넘어가며, 학생들을 가르치는 선생으로서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나 자문하면서 또 다른 교재를 개발하고자 한다. 주위의 많은 동료교수들과 선배교수 그리고 후배교수들의 격려를 받으며 열심히 연구하고 있다. 특히 지금까지 은혜를 주신 동국대학교 이승영 명예교수님, 그리고 인천대 박종돈 교수님 등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 하며, 아내 안현숙과 이지윤, 이소윤 두 딸에게 본 교재를 보여주고 싶다. 마지막으로 졸저를 기꺼이 출판해 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2018년 11월 조선대학교 무역학과 花鳥 이제홍 드림
국제통상학의 이해
  • 저자 : 여희정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376p
  • 가격 : 22,000원
머리말 GDP에서 수출입이 차지하는 비중인 무역의존도는 통계반영시점이 달라 기관마다 차이가 있지만 보수적인 통계치도 2015년도 이후 60%를 상회하고 있다. 이를 1인당 무역액으로 환산하면 USD 20,000(2017년도 기준)에 육박한다. 1970~80년대의 주요 수출품이 섬유류, 합판, 가발이었는데, 2010년 이후에는 반도체, 자동차, 휴대폰, 석유화학제품이 차지할 정도로 질적 고도화를 이루었다. 최근에는 수출품의 영역이 제조업 제품 위주에서 소비재, 문화콘텐츠 등 우리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분야로 확대되고 있으며 서비스 수출도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를 반영하듯 무역학과나 국제통상학과가 아닌 학생들도 어떻게 무역이 이루어지는지 알고자 하는 열망이 높다. 이 책은 무역학의 기초를 정리하여 무역학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의 이해를 높이고자 하였다.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제1장부터 제6장까지는 국제무역 분야의 내용을 정리하였다. 국제무역의 개념, 고전부터 현대에 이르는 무역이론을 소개하고 국제무역정책과 국제무역질서와의 관련성을 파악하였다, 제7장부터 제8장까지는 기업의 국제화와 다국적기업 등 국제경영과 관련된 내용을 요약하였다. 제9장부터 제15장까지는 무역거래 전 과정을 해외시장조사, 계약, 운송, 보험, 결제, 클레임 등 개별 주제별로 무역실무 분야의 내용을 정리하였다. 이 책을 집필하기 위해서 많은 저서를 인용하였다. 미처 다 밝히지 못하고 누락된 저서도 있음을 밝히며 이해를 구하고자 한다. 끝으로 이 책의 출판을 허락해 주신 이수영 사장님과 이 책이 출판되기까지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신 출판사 직원 여러분께 감사함을 전한다. 2019년 1월 여희정 씀
무역학개론 (제2판)
  • 저자 : 김찬호 최혁준 최창열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290p
  • 가격 : 22,000원
머리말 무역은 한국경제, 나아가 한국이라는 국가를 존재하게 한 강력한 원동력이다. 인구 약 5천만 명, GDP 1.1조 달러로 국내시장이 협소한 한국은 자유무역협정(FTA)을 통해 72조 달러의 세계시장에서 중심이 되고 있다. 한국의 무역규모는 1962년 4억 7,800만 달러에서 2015년 9,720억 달러로 증가하였으며, 세계 65위에서 6위로 올라섰다. 또한 1962년 79달러였던 국민소득은 이제 2만 7천 달러를 넘어서 선진국 반열에 올랐다. 그러나 제조업중심의 급속한 성장에 따라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격차와 대기업의 소수품목에 대한 수출집중, 낮은 서비스 수출경쟁력 등이 문제로 대두되었다. 대기업의 수출액 비중은 전체 수출의 약 3분의 2를 차지하고 있으며 전체 수출의 50% 이상이 상위 6대 품목과 4대 시장에 집중되고 있는데, 우리 무역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 협력,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육성, 제조업과 서비스산업의 균형적 발전 등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2016년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무역환경은 녹록치 않다. 수출은 지난 3년간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고,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다. 미국, 유럽 등 선진국시장에서는 경제활성화 노력에도 불구하고 회복세가 지연되고 있고, 중국은 경제체질 개선정책으로 예전과 같은 고성장을 더 이상 기대하기 어려우며, 일본은 지속적으로 엔저정책을 펼쳐 우리 기업에는 커다란 도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경제의 재도약을 위한 해답은 결국 해외에 있다고 확신한다. 무역은 인류의 삶을 편안하고 풍요롭게 유지시켜 주었다. 자유무역을 통해 인류는 더 큰 발전을 이어 갔다. 무역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것이다. 본 서는 글로벌화와 FTA의 세계적 기조를 바탕으로 무역에 대한 기본적 지식을 습득하고자 하는 무역학 전공자, 무역업 종사자 등을 위해 서술되었다. 무역학은 크게 무역이론, 국제경영, 무역실무로 구분할 수 있다. 본 서는 무역이론을 포괄적 개념으로 인식하여 무역일반, 무역이론, 무역정책, 국제통상으로 확장하여 기술하였다. 국제경영은 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해 꼭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기업의 국제화와 해외시장진입에 대해 갖춰야 할 기본내용에 대해 기술하였으며, 무역실무분야는 무역업 창업, 해외마케팅, 무역계약, 국제운송, 무역결제, 국제상사중재 등으로 세분화하여 각 항목에 대한 최신자료를 반영하였다. 무역학에 대한 많은 저서가 출판되어 사용되고 있다. 본 서는 무역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무역에 대해 알고자 노력하는 비전문가를 위해, 최신의 변화된 내용을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나 여전히 많은 수정·보완이 필요하리라 생각한다. 저자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오류와 편견, 그리고 저자들의 빈약한 문장력으로 인해 문장이 매끄럽지 못하여 독자들이 이해하는 데 있어 어려움도 있으리라 생각된다. 논리전개과정 및 설명이 최선이 아니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겸허한 마음으로 수정·보완해 나갈 것이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본 서의 출간을 위해 노력해 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대표님 이하 임직원, 편집팀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2019년 2월 저자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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