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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 397 (1/80 page)
무역실무
  • 저자 : 정재완 이지수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88p
  • 가격 : 26,000원
머리말 우리는 급격한 세계화로 무역이 일상이 된 시대를 살고 있다. 뉴스에서는 수출입무역과 관련된 꼭지가 빠지지 않고 등장하고 운송과 정보통신의 발달로 상사맨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무역을 접할 수 있다. 이 책은 무역이 일반화된 시대를 사는 젊은 세대들에게 무역실무의 기초지식을 보다 쉽고 현실감 있게 전달하는 방법에 대한 고민에서 출발했다. 무역환경의 빠른 변화에 비해 과거 수십 년간 무역실무 지식을 전달하는 교재의 변화는 더뎠다. 우리가 무역실무에서 관심 갖는 상품이나 거래상대, 거래국가, 그리고 무역을 통해 발생하는 문제들은 과거와 같지 않다. 이 책은 무역실무의 지식을 현실감 있으면서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적으로 현재의 관심사와 쟁점을 중심으로 충실하게 기초 이론을 담고자 노력했다. 책의 집필을 위해서 무엇보다 광범위한 무역실무 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기본 틀을 전달하는 것에 목표를 두었다. 무역계약을 중심으로 무역운송, 무역보험, 무역분쟁의 해결이라는 폭넓고 다양한 문제를 이해하는 데 있어 세부적인 사안에 매몰되지 않고 큰 틀을 잡을 수 있어야 무역실무의 흐름을 보는 눈을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먼저 무역실무의 기초를 시작으로 무역계약의 성립, 이행, 소멸이라는 4개 부(section)와 하위 소주제를 담은 14개 장(chapter)으로 책을 구성했다. 대외무역법, 관세법, 환급특례법과 같은 국내법령은 무역계약 중심의 실무에 집중하기 위해 대폭 축소했다. 또한 학습내용을 정리할 수 있도록 주요 장이 끝나는 곳에는 국제무역사 자격시험 기출문제를 정리해 두었다. 주요 학습내용을 마인드맵 형식으로 그리고 하위 세부사항을 정리하여 암기하고, 기출문제로 숙지 정도를 확인하는 방법으로 공부할 것을 권한다. 이 책은 정재완 교수님의 세무대학 강의노트를 바탕으로 재구성되었다. 전문가다운 세심함으로 무역실무의 지식을 다루신 정재완 교수님의 집필의도를 크게 벗어나지 않으려고 노력하였으나 무역규칙과 관련 법령의 개정으로 많은 분량의 수정이 필요했다. 교재를 위한 재구성 작업에는 글로벌통상학과 학부생들의 의견을 대폭 반영했다. 편집과정에서 유봉현, 장예은, 은영서 학생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고 성실한 도움에 지면을 빌어 감사를 전한다. 최선을 다하였으나 무역실무의 광범위함으로 인해 구석구석에 미진함이 적지 않을 줄 안다. 부족한 부분은 앞으로 최선을 다해 수정·보완할 것을 약속드린다. 이 책이 다채롭고 흥미진진한 무역실무의 세계로 다가가는 든든한 발판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2019년 1월 정재완·이지수
소득세회계(2019년판)
  • 저자 : 황규영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294p
  • 가격 : 15,000원
머리말 순자산증가설에 기초한 포괄적인 소득을 과세대상으로 하는 법인세와는 달리 열거주의 과세방식에 기초한 개인의 과세소득은 그 내용과 계산과정이 법인의 그 것과는 다른 특징을 갖는다. 이에 저자는 개인과 관련된 세금의 문제를 대상으로 세법의 논리적인 얼개와 그 구체적인 실무지식을 효과적으로 학습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하여 본서를 저술하였다. 세법이 조세의 종류 및 납세의무자, 과세대상, 세액의 산출 등에 대한 내용을 법률로 정한 것이라면, 세무회계는 그러한 세법의 내용에 따라 과세표준이나 납부세액의 구체적 크기를 산출하는 체계적인 과정을 다루고 있다. 따라서 세법의 개론적 내용과 계산문제는 수레의 양쪽 바퀴와 같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하나인 것이고, 이들은 동시에 학습되어질 때 가장 이해하기 쉽고 오래 기억되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과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이 책은 개인과 관련되어 발생하는 세무적인 문제인 소득세를 대상으로 저술되었다. 법인과 관련된 세무회계의 내용인 법인세에 관련된 것은 저자의 다른 책인“법인세회계”에서 다루었으며, 법인사업자와 개인사업자에게 발생되는 부가가치세의 문제는 “부가가치세회계”책에 수록하였다. 둘째, 방대한 세법의 내용을 쉽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길은 그 안에 내재된 논리를 습득하는 것이라고 저자는 생각한다. 따라서 저자는 법조문의 단순 암기를 넘어 숨겨진 논리의 이해를 증진시킬 수 있도록 책을 구성하고자 노력하였다. 우선, 세무회계 문제의 해결과정에 필요한 세법의 내용을 집약하여 서술하고 이에 관련된 계산문제와 해답을 제시하며, 독자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쉽도록 상세한 해설을 첨부하였다. 특히 해설부분은 특정 세무회계문제의 해결에 도움이 될 논리적인 측면을 독자의 입장에 서서 설명하였기 때문에 스스로 공부하는 과정에서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한다. 2018년 중 세법의 개정이 있었다. 자녀장려금과 근로장려금이 확대되었고, 기부금 세액공제율을 우대하는 기부금의 기준이 1,000만원 초과로 확대되었다. 소규모주택임대소득에 대한 분리과세가 시행되고 중소기업의 접대비 우대규정이 상설규정으로 전환되었다. 양도소득세의 경우 조정대상지역 내에 있는 다주택자에 대한 과세가 강화되어 장기보유특별공제를 배제하며 중과세 세율을 적용한다. 저자로서는‘암기의 바다’라고 일컬어지는 세법 및 세무회계의 학습과정에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였으나, 그 노력이 이 책에 잘 나타나 있을 지는 미지수이다. 앞으로 독자들의 비판과 개선점을 수렴하여 더 나은 책을 만들어 가는데 게으르지 않을 것을 약속드린다. 출판과정에서 많이 애를 써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사장님께 감사의 말을 전한다. 2019년 3월 1일 황규영
공공경제론-게임이론적 접근
  • 저자 : 김영세
  • 판형 : 국배변형판
  • 페이지수 : 654p
  • 가격 : 39,000원
머리말 이 책은 사회선택의 규범적 기준, 공공선택의 절차와 실증자료, 조세와 분배정책, 정부와 공무원의 행태, 경제정책의 정치적 결정 등 공공경제의 핵심 주제들을 게임이론적 분석기법을 적용하여 재구성하고 풀어낸 학술서이다. 공공경제학(Public Economics)이란 재정학(Public Finance)의 고유영역인 정부의 세입세출과 공공부문 경제문제를 위주로 하되 공공선택(Public Choice)이나 후생경제학(Welfare Economics)의 연구 성과를 반영하여 일부 보완된 정도를 의미하였다. 후생경제학이란 독립적 개인들로 구성된 경제에서 사회선택의 규범적 기준을 제시하고 자원배분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메커니즘 설계에 집중하는 중급 미시경제학의 한 갈래로서 대개 정부나 정치는 배제된다. 다른 한편 정치경제론(Economics and Politics 혹은 New Political Economy)은 1980년대 후반부터 미국과 유럽 학계에서 시작되어 지금은 명실공히 주류 경제학의 한 분야로 인정받고 있다. 여기서 정치경제론은 국내 경제학계에서 맑시즘(Marxism)과 동일시되는 의미의 정치경제학과는 다름을 유의해주기 바란다. 위에 언급한 분야들은 지난 30여 년 동안 재정, 정치, 공공선택, 경제정책 등의 분석에 게임이론을 활용하여 엄밀성과 현실설명력을 획기적으로 높여왔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이 책은 공공경제학의 주제들을 다루되 게임이론을 적용하여 일관성 있게 재조직하고 풀어내고자 하였다. 그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정치경제론과 정치학의 최근 학문성과를 대폭 반영하고 있으며, 정부의 세입세출 관리와 재정정책의 효과 분석에 집중된 재정학적 주제는 최소화하였다. 이 책은 경제학이나 정치학 분야의 학부 고학년생, 대학원생, 그리고 학자들을 위한 학술서이다. 그러나 수학, 통계학, 미시경제학의 기초를 갖춘 학부생이면 공부하기에 무리가 없는 수준으로 풀어내고자 하였다. 특히 공공경제학, 후생경제학, 경제정책론 과목에서 주교재로 사용하거나 재정학, 공공선택론 과목에서 부교재로 사용한다면 학생들이 선진 학문을 습득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다른 한편 행정고등고시의 경제학 과목의 경우 암기에 기초한 논술형에서 벗어나 문제풀이 및 경제적 함의를 제시하라는 형태로 바뀌어 왔으며 향후 그러한 추세는 더욱 강해지리라 예측되므로 이 책은 고시준비생들에게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이 책은 게임이론을 분석도구로 삼고 있기 때문에 이미 출간된 졸저들과 중첩될 수밖에 없다. 일부 내용은 졸저 ?게임의 기술?(2007, 웅진지식하우스), 게임이론(제8판, 2018, 박영사), 정치게임과 공공경제(제2판, 2015, 청람)에서 인용 없이 가져왔음을 밝혀둔다. 저자의 학문의 길에 큰 영향을 미친 두 석학이 최근 유명을 달리하셨다. 캘리포니아 대학원 시절 스승이셨고 2012년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하신 로이드 섀플리(Lloyd S. Shapley) 교수는 동네 할아버지 같은 자상함과 소탈함으로 천재에 대한 세간의 이미지를 뒤엎는 분이셨다. 영국 케임브리지 재직 시절 원료교수셨던 프랭크 한(Frank H. Hahn)은 특유의 거침없고 직선적이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학자로서의 긍지와 열정을 가르쳐 주신 분이셨다. 두 분의 명복을 빈다. 이 책은 연세대 경제학부 과목《정치 및 공공경제》 를 여러 해에 걸쳐 가르치면서 집필하고 수정하고 다듬은 강의록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자주 깜짝 놀랄 예리한 질문과 정확한 지적을 통해 강의록의 수준을 높여준 익명의 탁월한 학생들 그리고 제자 한수진과 홍미호에게 감사한다. 이 책의 출간을 흔쾌히 수락해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과 출판과정에서 뒷바라지를 해주신 편집부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 일단 출간된 책은 더 이상 저자의 소유물이 아니다. 강호제위의 지속적인 질책과 조언을 부탁드린다. 2019년 초봄 아름다운 연세교정에서
세법개론
  • 저자 : 서갑수 박세환 김확열 이진수 박미영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766p
  • 가격 : 29,000원
머리말 꿈★은 이루어진다. 2002년 월드컵의 우렁찬 함성과 함께 가슴에 품었던 글귀가 2018 평창올림픽에까지 이어지고 있고 그 꿈 또한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꿈을 우리 기업회계나 세무회계를 전공하는 학생들은 이룰 수 있을까? 이를 위해 우리 교수들은 무엇을 해야 할까? 많은 고심의 결과 하나의 작은 해답을 찾았다. 이는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세법 수업을 한 권의 책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보다 쉬운 교재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수년 전부터 세무회계 분야의 강의와 연구를 위해 함께 세미나를 개최해왔던 동료 교수들이 뜻을 모아 세법 교재를 편찬하게 되었다. 비록 많은 고민을 하며 탈고하였지만 초판 발행이라 오류가 많으리라 생각된다. 먼저 이 책을 교재로 사용하시는 교수님이나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너그러운 이해와 용서를 구해야겠다. 교수님들은 강의를 하면서 또한 학생들은 공부를 하면서 표현의 어려운 부분이나 잘못된 부분을 찾아내어 알려주신다면 추후 개정판은 이를 반영하여 보다 좋은 교재로 발전할 것이라 생각한다.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아이에게 달리기를 재촉할 수 없듯 용기를 내어 교재 편찬 작업을 함께 해주신 교수님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로 힘을 돋우게 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 탈무드에 “지혜로운 사람은 행동으로 말을 증명하고, 어리석은 사람은 말로 행위를 변명한다”는 말이 있다. 이제 시작이다. 교수들은 강의로, 학생은 꾸준한 노력으로 꿈을 이루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이 책을 출판하기 위해 힘써 주신 교수님들,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대표님과 편집실 직원분들, 그리고 교정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주신 각 분야 책임 저자인 교수님들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2019년 2월 금정산 차밭골에서 저자들을 대표하여 서갑수 拜
국제통상환경론
  • 저자 : 박형래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618p
  • 가격 : 28,000원
머리말 근대경제체제가 확립된 이래 국제무역질서는 자유무역과 보호무역의 갈등으로 혼합된 사건의 연속이었다. 최근 미국 등 주요 교역국의 보호무역주의 확산 추세, WTO 다자주의 정체상황의 대안으로서 Mega FTA의 출현, 중국의 부상과 미ㆍ중 무역마찰, 한편으로는 무역자유화를 외치지만 또 다른 측면에서는 무역제한조치의 강화 등으로 국제경제질서는 불확실하고 혼란스러운 환경에 직면하고 있다. 미국을 필두로 시작한 양적완화정책의 점진적인 종결이 또 어떠한 파급효과를 가져올지 정확하게 예측하기가 쉽지가 않다. 유럽에서는 유로존 재정위기가 어느 정도 안정화되었으나, 영국의 브렉시트 국민투표 결정에 따른 체제의 불안정성이 그 어느 때보다도 높은 상황이다. 오랫동안 고성장을 구가하던 중국경제도 이제 6%대 이하의 성장이 고착화되는 등 세계경제의 성장에 대한 기여가 현저하게 축소되었다. 역사적으로 보면 이렇게 불안정성과 불확실성이 강한 시기에는 대부분 보호무역주의가 횡행하였다. 이러한 모습은 지금도 예외가 아니다. 세계경제의 전반적인 보호무역주의 경향에는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주도한 ‘자국이익 중심주의’와 ‘일방주의’가 커다란 역할을 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최근 변화들은 지난 50여 년간 개방된 세계경제를 대상으로 대외지향적이며 수출의존적인 경제발전정책을 견지해 온 한국경제에 다양한 도전과제를 던져주고 있다. 이에 본서는 이러한 상황을 심층분석하고 해법을 제시하기 위한 기초적 국제규범과 무역환경의 여러 이슈들을 소개하였다. 특히 이 책은 국제경제환경의 한 분야라 할 수 있는 국제무역규범환경에 관한 이슈를 공부하고 연구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하여 만들었다. 필자는 국제무역환경이라는 과목을 오랫동안 강의해 오면서 국제무역의 현상을 이론적인 접근보다 최근의 이슈 중심으로 알기 쉽게 그 내용을 소개하는 책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다. 그동안 국제경제환경은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으로 빠르게 변하고 형성되어 왔으며 이러한 과정에서 우리가 검토해야 할 새로운 주제와 문제들이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기에 이에 대한 내용을 정리하고 각 분야에 대한 쟁점을 소개한다는 의미에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국제무역환경을 이해하기 위한 예비지식으로서 우선 무역에 대한 기본개념과 그 정치경제학적인 의미를 소개하였는데 이는 그동안 대학에서 국제무역론을 강의해 온 이론적 내용을 바탕으로 가능한 쉬운 개념으로 설명하고자 노력하였다. 다자간 협상환경에 관한 내용은 그동안 강단과 사회교육에서 강의한 최근의 이슈에 관한 내용들을 토대로 내용을 정리하였다. 다양하고 복잡한 국제무역환경에 대한 내용들의 사례를 소개하며 쉬운 내용으로 정리해보려고 노력하였으나 어려움이 많았다. 그간 ‘국제무역환경의 이해’라는 저서를 통해 국제무역환경에 대한 체계적인 설명을 시도해 왔으나 기존의 동 저서에서 다루지 않았던 메가 FTA와 디지털무역을 자세히 소개하였다. 미국의 TPP 탈퇴로 인해 현재는 소강상태를 보이지만 향후 보호무역주의의 퇴조와 자유무역의 기조가 다시 등장하게 되면 주요한 국제통상환경의 새로운 변수로 등장하게 되리라는 점을 고려하여 Mega FTA를 별도의 한 장으로 다루었다. 이와 함께 디지털시대의 무역환경도 함께 새로운 장에서 소개하였다. 향후 국제무역질서의 큰 축으로 자리매김할 주요 이슈에 대한 환경을 새롭게 추가하고 미흡한 부분들을 보강하여 이 책을 다시 ‘국제통상환경론’이라는 이름으로 발간하게 되었다. 그나마 이 책을 만드는 동안 현재 강릉대학교 무역학과 학생들과 교양과정 수강생들의 격려가 없었다면 이러한 작은 노력도 결실을 보지 못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을 만들고 보니 저자의 부족함이 새삼 느껴지게 되었음을 고백한다. 어렵고 복잡하고 광범위한 내용을 교양과정에 적합한 내용으로 알기 쉽게 기술하기가 생각보다 많은 노력과 지혜를 필요로 하는 작업이나 부분적으로는 너무 전문적인 내용과 국제경제환경 중에서도 주로 실물부문의 무역환경에만 초점을 맞추다 보니 여러 면에서 부족하고 빈약한 저서가 되었음을 느낀다. 하지만 앞으로 지속적인 연구와 노력을 통하여 이러한 점은 보충시켜 나가고자 한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직?간접으로 도움을 준 아내와 두 딸들, 전국의 국제통상관련 교수님과 출판을 쾌히 승낙해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여러 관계자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2019년 3월 저자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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