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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수 59 (1/12 page)
공공경제론-게임이론적 접근
  • 저자 : 김영세
  • 판형 : 국배변형판
  • 페이지수 : 654p
  • 가격 : 39,000원
머리말 이 책은 사회선택의 규범적 기준, 공공선택의 절차와 실증자료, 조세와 분배정책, 정부와 공무원의 행태, 경제정책의 정치적 결정 등 공공경제의 핵심 주제들을 게임이론적 분석기법을 적용하여 재구성하고 풀어낸 학술서이다. 공공경제학(Public Economics)이란 재정학(Public Finance)의 고유영역인 정부의 세입세출과 공공부문 경제문제를 위주로 하되 공공선택(Public Choice)이나 후생경제학(Welfare Economics)의 연구 성과를 반영하여 일부 보완된 정도를 의미하였다. 후생경제학이란 독립적 개인들로 구성된 경제에서 사회선택의 규범적 기준을 제시하고 자원배분의 효율성 제고를 위한 메커니즘 설계에 집중하는 중급 미시경제학의 한 갈래로서 대개 정부나 정치는 배제된다. 다른 한편 정치경제론(Economics and Politics 혹은 New Political Economy)은 1980년대 후반부터 미국과 유럽 학계에서 시작되어 지금은 명실공히 주류 경제학의 한 분야로 인정받고 있다. 여기서 정치경제론은 국내 경제학계에서 맑시즘(Marxism)과 동일시되는 의미의 정치경제학과는 다름을 유의해주기 바란다. 위에 언급한 분야들은 지난 30여 년 동안 재정, 정치, 공공선택, 경제정책 등의 분석에 게임이론을 활용하여 엄밀성과 현실설명력을 획기적으로 높여왔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이 책은 공공경제학의 주제들을 다루되 게임이론을 적용하여 일관성 있게 재조직하고 풀어내고자 하였다. 그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정치경제론과 정치학의 최근 학문성과를 대폭 반영하고 있으며, 정부의 세입세출 관리와 재정정책의 효과 분석에 집중된 재정학적 주제는 최소화하였다. 이 책은 경제학이나 정치학 분야의 학부 고학년생, 대학원생, 그리고 학자들을 위한 학술서이다. 그러나 수학, 통계학, 미시경제학의 기초를 갖춘 학부생이면 공부하기에 무리가 없는 수준으로 풀어내고자 하였다. 특히 공공경제학, 후생경제학, 경제정책론 과목에서 주교재로 사용하거나 재정학, 공공선택론 과목에서 부교재로 사용한다면 학생들이 선진 학문을 습득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다른 한편 행정고등고시의 경제학 과목의 경우 암기에 기초한 논술형에서 벗어나 문제풀이 및 경제적 함의를 제시하라는 형태로 바뀌어 왔으며 향후 그러한 추세는 더욱 강해지리라 예측되므로 이 책은 고시준비생들에게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이 책은 게임이론을 분석도구로 삼고 있기 때문에 이미 출간된 졸저들과 중첩될 수밖에 없다. 일부 내용은 졸저 ?게임의 기술?(2007, 웅진지식하우스), 게임이론(제8판, 2018, 박영사), 정치게임과 공공경제(제2판, 2015, 청람)에서 인용 없이 가져왔음을 밝혀둔다. 저자의 학문의 길에 큰 영향을 미친 두 석학이 최근 유명을 달리하셨다. 캘리포니아 대학원 시절 스승이셨고 2012년 노벨경제학상을 수상하신 로이드 섀플리(Lloyd S. Shapley) 교수는 동네 할아버지 같은 자상함과 소탈함으로 천재에 대한 세간의 이미지를 뒤엎는 분이셨다. 영국 케임브리지 재직 시절 원료교수셨던 프랭크 한(Frank H. Hahn)은 특유의 거침없고 직선적이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학자로서의 긍지와 열정을 가르쳐 주신 분이셨다. 두 분의 명복을 빈다. 이 책은 연세대 경제학부 과목《정치 및 공공경제》 를 여러 해에 걸쳐 가르치면서 집필하고 수정하고 다듬은 강의록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자주 깜짝 놀랄 예리한 질문과 정확한 지적을 통해 강의록의 수준을 높여준 익명의 탁월한 학생들 그리고 제자 한수진과 홍미호에게 감사한다. 이 책의 출간을 흔쾌히 수락해주신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과 출판과정에서 뒷바라지를 해주신 편집부 여러분께도 감사드린다. 일단 출간된 책은 더 이상 저자의 소유물이 아니다. 강호제위의 지속적인 질책과 조언을 부탁드린다. 2019년 초봄 아름다운 연세교정에서
세법개론
  • 저자 : 서갑수 박세환 김확열 이진수 박미영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766p
  • 가격 : 29,000원
머리말 꿈★은 이루어진다. 2002년 월드컵의 우렁찬 함성과 함께 가슴에 품었던 글귀가 2018 평창올림픽에까지 이어지고 있고 그 꿈 또한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꿈을 우리 기업회계나 세무회계를 전공하는 학생들은 이룰 수 있을까? 이를 위해 우리 교수들은 무엇을 해야 할까? 많은 고심의 결과 하나의 작은 해답을 찾았다. 이는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세법 수업을 한 권의 책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보다 쉬운 교재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수년 전부터 세무회계 분야의 강의와 연구를 위해 함께 세미나를 개최해왔던 동료 교수들이 뜻을 모아 세법 교재를 편찬하게 되었다. 비록 많은 고민을 하며 탈고하였지만 초판 발행이라 오류가 많으리라 생각된다. 먼저 이 책을 교재로 사용하시는 교수님이나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너그러운 이해와 용서를 구해야겠다. 교수님들은 강의를 하면서 또한 학생들은 공부를 하면서 표현의 어려운 부분이나 잘못된 부분을 찾아내어 알려주신다면 추후 개정판은 이를 반영하여 보다 좋은 교재로 발전할 것이라 생각한다.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아이에게 달리기를 재촉할 수 없듯 용기를 내어 교재 편찬 작업을 함께 해주신 교수님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로 힘을 돋우게 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 탈무드에 “지혜로운 사람은 행동으로 말을 증명하고, 어리석은 사람은 말로 행위를 변명한다”는 말이 있다. 이제 시작이다. 교수들은 강의로, 학생은 꾸준한 노력으로 꿈을 이루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이 책을 출판하기 위해 힘써 주신 교수님들,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대표님과 편집실 직원분들, 그리고 교정에 많은 시간을 할애해주신 각 분야 책임 저자인 교수님들께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2019년 2월 금정산 차밭골에서 저자들을 대표하여 서갑수 拜
SPSS를 이용한 통계데이터분석
  • 저자 : 곽기영
  • 판형 : 국배변형판
  • 페이지수 : 780p
  • 가격 : 36,000원
머리말 돌이켜 보건대 데이터가 중요하지 않은 때는 없었다. 조금 과장해서 말하면 데이터는 어디에나 있으며 모든 것을 설명한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합리적 의사결정 및 예측의 필요성은 경영, 경제 분야뿐만 아니라 사회, 문화예술, 체육, 의료, 엔지니어링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통계데이터분석에 대한 중요성을 새삼 일깨워주고 있다. 따라서 통계데이터분석에 대한 이해는 다양한 데이터와 함께 현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에게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일이라고 믿는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는다. 첫째, 통계학의 이론적 개념을 가능한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하였다. 이를 위해 꼭 필요한 경우 이외에는 복잡한 수식의 사용을 배제하였으며 일상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친숙한 예제를 바탕으로 기술하였다. 예제를 보여줄 수 없는 설명은 가능한 언급을 피하였다. 둘째, 통계학적 이론과 실무적 응용이 서로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다. 통계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통계데이터분석 기법을 설명함과 동시에, SPSS Statistics 통계패키지를 이용하여 이를 실무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통계패키지의 사용법을 알려주는 데 그치지 않고 출력된 결과물이 담고 있는 의미를 이론적 개념과 연계하여 설명하였다. 셋째, 가능한 활용도가 높은 주제를 선택하였다. 통계데이터분석은 방대하고 다양한 주제를 포함하기 때문에 한 권의 책에 모든 내용을 빠짐 없이 담는다는 것은 애초부터 불가능한 일이다. 책에 포함되어야 할 내용은 활용도라는 관점에서 선정하였다. 이러한 관점에 의해 선택된 주제는 여러 가지 다른 기준으로 보아도 보편적이면서 중요한 내용인 경우가 많으므로 독자들이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이를 바탕으로 보다 전문적인 기법을 학습할 때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 넷째, 각 장의 끝에는 사례연구와 연습문제를 수록하여 본문에서 학습한 내용을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사례연구를 통해 가상의 상황이 아닌 실제 데이터를 사용한 통계데이터분석 기법의 응용사례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연습문제 풀이는 또 하나의 본문이 될 수 있도록 가능한 자세히 풀이과정을 기술하였다. 또한 각 장의 끝에 SPSS Statistics 활용방법을 상세히 소개하여 학습자 스스로 통계패키지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을 집필하고 출간하기까지는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있었다.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대표는 이 책이 출판될 수 있도록 아낌 없는 지원을 하였으며, 편집부는 편집과 관련된 전문적 의견을 제시하여 필자가 내용을 가다듬는 데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집필 과정에서 의지할 수 있는 가족이 없었다면 이 책의 출간은 더욱 오랜 시간이 걸렸을지도 모른다. 끝으로 아내와 아들, 딸에게 고마움을 전한다. 2019년 2월 곽기영
NCS 기반의 취업 및 창업전략
  • 저자 : 최일수 이승용 신동주 이지훈
  • 판형 : 4X6배판
  • 페이지수 : 456p
  • 가격 : 25,000원
서언 청년은 괜찮은 일자리가 없다 하고, 기업은 쓸만한 인재가 없다 한다?청년실업이 국가 사회문제로 대두되어 국민의 걱정거리가 된지도 오래다. 2000년 이후 정부에서 다양한 청년취업 대책을 수립하고 수십조 원의 예산을 투입했으나 그 결과는 ‘백약이 무효’라는 결론에 이르러 2018년 11월 기준 청년실업률 11.6%라는 지표로 나타났다. 일본의 경우 대졸 취업률은 완전고용상태에 가깝다. 2017년 4월 대졸자의 취업률은 97.6퍼센트(문부과학성 조사)로 조사를 시작한 1997년 이래 최고치다. 특히 여성 대졸자의 취업률이 무려 98.4퍼센트에 달했다. 우수인력을 모시기 위해 기업 인사담당자들이 경쟁해야 하는 상황이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좀 다르다. 2017년말 기준 4년제 대학의 평균취업률은 64퍼센트 수준이다. 대학을 졸업한 청년층 실업자가 100만 명을 넘었다. 대졸자의 취업시장은 수십 대 1의 치열한 취업전쟁을 치러야 한다. 공기업(근로복지공단 300 대 1, 한국산업은행 143 대 1)이나 공무원(2017중앙공무원 7급 99 대 1)의 경우 평균 100 대 1이 넘는 경쟁률을 보이기도 한다. 대학을 졸업한 청년 니트(NEET)족이 17.6퍼센트 수준에 이르고, 2018년 3월말 기준 구직 단념자가 50만 명을 넘었다. 고용 없는 성장으로 풍요 속 빈곤이라는 풍자가 청년층 일자리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니다. 청년들이 원하는 괜찮은 일자리는 턱없이 부족하다. 중소기업에는 취업을 기피하고, 공공기관이나 대기업만 취업하겠다고 하니 중소기업은 인력을 구하지 못해 빈 일자리가 20만 개나 된다고 한다. 대졸 청년층의 중소기업 취업 기피로 구직난과 구인난이 동시에 상존하는 현상은 수요.공급의 균형이론으로도 설명되지 않는 새로운 패턴을 보여주고 있다. 고용시장 여건이 이렇다 보니 취업이 어렵다고 푸념만 할 수도 없는 실정이다. 변화에 도전하자! 4차 산업혁명은 우리에게 삶의 패러다임을 바꾸도록 강요하고 있다. 더 이상 기존의 패러다임 속에서 안주(安住)를 허락하지 않는다. 절대빈곤으로부터 잠시 벗어나는가 싶더니 상대적 빈곤이 더 큰 상실감으로 다가오고 있다. 2030년에는 기존의 일자리 중 70~80퍼센트는 사라지고 다른 일자리로 대체될 것이라고 한다. 현재 10세 미만의 어린이들은 지금까지 없었던 새로 만들어지는 일자리에서 일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관심 있게 새겨야 할 대목이다. 기성세대들이 만들어 놓은 일자리에서 고정된 월급받고 안주하는 평생직장은 사라 졌다. 2030년이면 기존 근로자의 70~80퍼센트가 프리랜서로 일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은 더욱 암담함을 느끼게 한다. 열심히 준비하여 입사한 일자리가 10년 후인 40대 초반에 없어진다면 어떤 상황이 될까? 평생직장, 평생직업도 사라졌다. 수도꼭지가 잠겨있는 상태로는 물을 마실 수 없다. 누군가가 수도꼭지를 틀어야 물을 마실 수 있다. 그동안의 직장생활은 내가 원해서 틀 수 있는 수도꼭지가 아니었다. 누군가가 틀어주어야 내가 물을 마실 수 있었다. 그렇다. 이제 내가 원하는 수도꼭지를 만들어야 한다. 그것이 창업(創業)이고 창직(創職)이다. 그동안 대부분의 청년층은 현존하는 직업에서 일자리를 찾았다. 직업이 없어진다 해도 그것이 나와 무관하다고 인정하고 싶었다. 그러나 앞으로 다가오는 미래는 다르다.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인공지능(AI), 로봇기술, 빅테이터, 3D프린트, 사물인터넷(IoT)’ 등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하는 초연결 사회를 형성한다. 따라서 가능한 모든 직업이 서로 연결되어 새로운 직업으로 나타나게 된다. 이때가 바로 창업의 시대요, 창직의 기회인 것이다. 어쩌면 지금 청년층에게 다가오는 유일한 기회가 아닐까 싶다. 본서는 취업과 창업을 준비하는 대학생이 자신의 ‘일자리’를 찾아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라며 집필하게 되었다. 본서가 대학에서 ‘취업과 창업 준비’와 관련된 교과목으로 한 학기 강의가 가능하도록 기술하여 학생들의 직업탐색 교재로 활용 될 수 있도록 장, 절을 구분하였다. 제1부는 제1장~8장까지로 취업준비를 위한 기본지식, NCS 기반의 능력 중심 채용 및 블라인드 채용에 대비하여 사례 중심의 취업역량 개발을 중심으로 기술하였다. 제2부는 제9장~13장까지로 대학생활을 통하여 창업 준비에 필요한 기본지식, 정부지원 정책과 청년층 창업사례를 기술하였다. 아울러 대학에서 청년층 취업 및 창업교과목 운영에 필요한 내용을 종합적으로 기술하고, 강의에 활용할 수 있는 PPT를 별도로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본서를 교재로 채택하고 강의를 준비하시는 교수님들께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판단된다. 도서출판 청람의 이수영 사장님으로부터 본서의 출판을 요청받고 동의하기까지 2개월 정도의 시간이 걸렸다. 그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을 해오던 이승용 박사님을 만나 창업분야 원고 작성에 동의를 얻어 본서가 출판되기에 이르렀다. 본서는 그동안 산업현장의 풍부한 경험과 이론지식을 기반으로 대학에서 취업과 창업분야 강의를 진행해온 최일수 교수, 이승용 교수, 신동주 교수, 이지훈 교수 등 네 분의 교수님이 각각의 전공분야를 맡아 공동으로 저술하였다. 그동안 실무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후학들에게 나누기 한다는 생각으로 원고를 작성하게 되었다. 본서가 청년층의 취업 및 창업준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본서의 출판을 기꺼이 허락해 주신 이수영 사장님께 감사를 드린다. 2019년 1월 저자 일동
보보의 경영학(제3판)
  • 저자 : 이임정
  • 판형 : 크라운판
  • 페이지수 : 606p
  • 가격 : 25,000원
머리말 ‘보보의 경영학’이 세 번째 옷을 갈아입었다. 다시 책을 쓸 거라고 생각해본 적이 없다. 내게는 늘 지난 번 글이 삶의 마지막 글이었다. 감히 상상할 수 없었던 일이며, 신의 인도하심과 은총으로 가능했던 일이다. 보보는 내 삶의 여정을 도와주고 이끌어주던 천사였고,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보보와 모모는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보보의 이름을 빌려 학생들에게 가깝게 다가가고 싶었다. 막연히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가진 경영학이라는 학문을 조금이라도 친밀하게 느끼게 해주고 싶었다. ‘보보시리즈’는 그런 의도에서 시작되었다. 경영학은 인간의 삶을 담고 있는 큰 그릇이다. 보보를 통해 우리는 삶 곳곳에서 경영학과 마주친다. 그리고 배운다. 글 쓰는 학자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신 이수영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천명이 되기까지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조금씩 성장할 수 있었다. 영원한 스승이시자 멘토이신 고 이한검 교수님과 장원기 교수님께 감사드린다. 그리고 나의 형. 연홍. 보보. 모모. 알폰소. 라헬. 데미안...사랑한다. 2019년 어느 날 저자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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